허구연 해설위원 아 진짜 ㅋㅋㅋ

지금 NC 마산 홈경기 생중계 중인데 ㅋㅋㅋ

정말로 인프라 타령으로 9이닝 채울 기세입니다 ㅋㅋㅋ

 

아직 2회인데 몇개 적어보자면

 

마산 야구 열기가 역시 뜨겁다.

검은색 그물 칭찬.

중계석과 화장실 거리가 가까워서 좋다.

그것도 모자라서 대놓고 "아 대전, 광주, 대구보다 정말 시설이 좋습니다." 옆에서 정우영 캐스터가 대놓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ㅋㅋㅋ 이라고...

 

글쓰고 있는 지금은 또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스카우터에 대해서 열심히 연설하고 계십니다.

 

마산구장 한번 가보고 싶네요.

    • 기승전돔, 허프라

      마산구장은 지금도 좋아보이는데 내년이면 새 인조잔디 뒤엎고
      다시 천연잔디로 깔 예정이라네요..
    • 김택진 구단주에 대한 칭찬도 계속 이어지네요.
      방금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까지.. 퓨처스리그 경기중계는 처음이라더니, 선수들에 대해 별로 할말이 없는듯 하네요.
    • ...이 양반 조만간 김택진과 식샤 한번 할 기세 <-
    • 아 마산구장 가까운데 한번 가보고싶어지네요 -_-
    • 어느분이 NC팬들은 1군 진입시 롯데와의 더비 명칭 생각해두세요 ㅎㅎㅎ 하는데 어떤분이 시크하게 병수더비 라고ㅋㅋㅋ
    • 뭐 30년이상 하다보니 경기에는 별로 관심 없을만하죠 ^^
    • 창원 부시장에게도 화장실 드립.
    • 마산구장이 그만큼 환골탈태를 한 거죠... 2008년까지만 해도.. 아.. ㅠㅠ
    • 롯데는 3연전내내 NC에게 탈탈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