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헛소리네요 '망진의 관형찰색(觀形察色)법은 인체 오장에 문제가 생기면 얼굴 특정 부위의 피부색이 변한다는 한의학의 진단 이론이다.' ????!!!!!!!!!!!!!!!!!!!! 얼굴이 붉어졌다는 건 간이 나빠진다는 게 아니라 흥분했단 뜻이겠죠. 흥분하면 뭐 간에 안 좋을 수는 있겠으나, IT랑 한의학이 이상한데서 고생하고 있네요
일단, 제대로 실험하려면, 야동군 vs. 대조군을 나눠서, 야동을 보여준 뒤(야동군), 또는 뽀로로를 보여준 뒤(대조군), 각각에서 일정 시간 뒤 간기능 검사를 혈액검사로 한다든지, 또는 간 조직검사를 시행해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보는 게 정확하겠죠. 물론 해보나마나 차이는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