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한국인이 춤을 잘추는 편이긴 합니다. (중1 짜리도 이정도 인데...)
갑자기 세계 대회에 등장하여 센세이션을 일으킨 bboy poket(본명 기주 당시 중1) 입니다.(그전에도 국내배틀 대회에선 간간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ibe 대회는 대륙권 별로 나눠서 국가간 승패없는 배틀을 벌이는데 비록 승패는 없을지언정 올스타 개념의 국가대항전이기 때문에 엄청난 자존심 싸움을 동반합니다.
(ibe2005 한국 VS 미국의 배틀은 최고의 명승부)
포켓은 ibe2009 대회를 완전히 휩쓸어 버린 무서운 아이 였습죠.
비보이씬의 원조라 할수 있는 줄루킹즈의 수장 네스도 포켓을 처음보고 춤 때려치고 싶다 라고(반농담) 인터뷰 했었죠.
덤으로 ibe2009 에서 열풍의 또다른 주역 issue 입니다.
전통무술+마샬아츠+현대무용+비보이 를 섞은 듯한 아주 크레이티브한 무브를 보입니다. 소속팀은 Morning Of Owl.
Morning Of Owl을 사랑해주세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