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이민정-수지, `빅` 주연 캐스팅 확정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25046599495792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공유와 이민정,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KBS2 새 드라마 `빅`에 출연을 확정했다.

공유와 이민정은 오는 6월 방송될 `빅`에서 호흡을 맞춘다. 공유는 `빅`에서 18세 사춘기 소년의 영혼을 지닌 삼십 대 성공한 전문의 서윤재 역에 낙점됐다.

하루아침에 엄친 약혼자가 18세 소년으로 뒤바뀌는 황당한 상황에 처하는 길다란 역에는 이민정이 캐스팅됐다.

공유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민정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에서 로맨틱 장르에 어울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되는 이유다.

`빅`은 `미남이시네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등을 집필했던 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새롭게 만드는 작품. 로맨틱 코미디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해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빅`은 공유와 이민정 외에도 수지와 장희진 등이 합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민정이랑 수지를 같이

그것도 티비에서 본다는게 신기하네요

저의 완소 작가 홍자매작이라 더 기대되고요

 

아무리봐도 수지는 공유 청소년 연인 같은데

설마 공유가 18세 연기도 하는건 아니겠죠 ^^

 

뭐 내용이 심하게 불안해 보이지만

홍자매니 믿어보렵니다

혹시 알아요 의외로 최고의사랑 수준일지 ^^

    • 공유는 `빅`에서 18세 사춘기 소년의 영혼을 지닌 삼십 대 성공한 전문의 서윤재 역에 낙점됐다.
      하루아침에 엄친 약혼자가 18세 소년으로 뒤바뀌는 황당한 상황.

      ---------------->

      이거는 '영화 빅'처럼 어린 아이가 어른이 되는게 아니라,
      어른의 몸에 18세 소년의 영혼이 들어오는건가 본데요.

      그 만화중에 아버지랑 고교생 아들이랑 영혼 바뀌거랑.

      갓난 아기 몸에 조폭의 영혼이 들어간 '어덜트베이비'처럼.
    • 수지는 몰라도 민정느님 나오는 드라마라면 챙겨봐야 하네요....ㅠㅠ
    • 윽 내용이 더 이상할거 같은데요
      공유가 어린척 하는 연기를 봐야하는거잖아요 ㅠㅠㅠ
    • 홍자매는 8,90년대 할리웃 코미디 영화 리스트 쫙 뽑아놓고 아이템 베껴올 영화 찾으면서 작업하는 모양이네요.
    • 이민정,수지 다 좋아하지만... 왠지 이런 기사 나올거 같음.

      -이민정, 어린 수지 꿀 피부에 굴욕.
      -이민정, 수지에 뒤지지 않는 동안.
      -민정여신 빛나는 미모에 아이돌 수지도 어림없어!

      그럴듯하지 않나요? 둘 비교하는 기사 꼭 나올거 같은디... 뭐 연예계 생활 원이어,투이어 하는것도 상처 안받기들.
    • 베낀건 별로 없지않나요 환상의커플말고 또 뭐있죠
    • 어째 제목까지 빅인가요. --;
    • 최고사도 초반에 표절시비가 있어서 합의까지 봤죠. 전 홍자매 드라마의 짜깁기된 에피소드들이 다들 어디서 본 거 같은 기시감이 많이 들어서 언제부턴가 안봤지만, <빅>이란 제목에 '성인남자-틴에이저소년' 설정이라고 하니 이 분들 작업방식이 왠지 그려지는 것 같다는 무책임한 상상이 드는군요. 윗 리플 보니 그 역할극이 조금 바뀐 모양이죠. 하긴 너무 똑같이 할 수도 없을테니까.
    • 량하/푸핫!

      가수들 연기자 옆에 나란히 세우면 아무래도 외모서부터 밀리는 경향이 있던데
      수지와 이민정은 과연 어떨지...
    • 공유가 잘하니까~~ 수지는 바쁘네요~~
    • 18세는 어리지 않아요

      만 나이라면...
    • 제목이나 아이템 가져다 쓰는게 뭐 어제오늘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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