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에 표 던진 XXX들...

정말 욕하고 싶었는데..

욕은 나오지만 이해는 가려고 그럽니다..

국민도 개XX이고 야당도 삽질들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박근혜가 끝판왕인 것 같습니다..

박정희때 만들어 놓은 비밀 조직이라도 있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88295

고성국 "부산민심, 문재인-손수조 나도 모르겠다"

 

 

    • 0선일보의 상콤한 분석: 총선 최대 화재인물...문재인 대선 출마하면 보궐 선거로 당선 확실시
    • 김전일// 대통령 출마는 국회의원 사임할 필요없습니다. 당선된 후에 보궐선거 하는 겁니다. 그러니 보궐선거 하게 해 주세요.
    • 이번 총선에서 부각된 사람을 꼽으라면 고성국 박사죠. 엠팍에선 고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웁니다. 고성국 박사의 예언대로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압승을 거뒀죠. 다른 전문가들은 전부 야권 연합이 승리한다고 점쳤었는데.....고성국 박사 대단해요.
    •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쪽은 이미 내편인 당과 아닌 당이 이미 정해져있어요.
      항상 그 정당이 잡아왔기에 다른 정당이 잡으면 그 동네는 복수를 당할거라는 식의 사고까지.
      단편적인 사례로 판단하는 것은 오류가 많겠지만... 예를 들어 IMF때 대구가 힘들었던게(대한민국 전체가 어려웠던건 안중에 없음),
      DJ의 복수라고 생각하는 멀쩡한 청년도 봤으니까요.
    • 그냥 고스트로 만족하쇼.
    • 그 쪽만 내당네당 정해진게 아니라
      서울정도 제외하곤 모두 마찬가지죠.
    • 손수조 지지하면 왜 XXX인가요
      그럴수도 있지 남의 정치적 성향을 XXX로 단정짓는 오만이 패인인걸 언제나 알런지...
    • 부산 시민들이 얼마나 위대한데요. 대한민국 민주발전 1번지가 부산입니다. 대표적으로 1985년 2.12 총선에서 부산시민들이 보여준 선거 혁명은 지금까지도 인구에 회자되는 명장면입니다. 민정당 국회의원을 떨어뜨리기 위해 남편은 신민당, 부인은 민한당을 찍어주는 전략을 펴서 철옹성같던 5공화국 민정당원들을 3명인가 부산에서 떨어뜨렸었죠. 그거로 5공화국이 붕괴가 일어나기 시작한것입니다. 부산 시민에 대해서 뭐 좀 알고 글을 쓰세요. 저는 서울 살지만 부산 시민들을 존경합니다. 지금의 민주주의는 부산 시민들이 만들어준 것이에요.
    • 문도리코를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정말 위대합니다. 어련하실려고요. 초원복국이나 먹든지
    • 문대성이 국회에 입성하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국회에서 몸싸움이 일어나도 문대성의 뒷발 차기 한방이면 깨끗이 정리되겠죠. 옛날 뉴욕 양키즈에 판스워스가 입단하고 난 다음부터는 양키즈-보스턴간에 앙숙 몸싸움이 사라졌죠.
    • 문도리코나 강간용민이나 도찐개찐일텐데요..
    • 병신들의고향은 정말 문대썽이가 발차기를 해 주길 바라는군요
    • ㅎㅎㅎ 오만이요..
      그런 덜떨어진 XXX들 때문에 내 환경이 더 X같아지는 거 알기에 욕하는 겁니다.
      패인같은 소리 하고 계시네..내가 정치인도 아닌데 뭔 패인입니까..
    • 문도리코의 논문 표절은 관행화되다시피한 우리나라 대학의 박사 논문 표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번 일로 인해 우리나라 대학들이 깨끗해지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반면에 강간 김용민의 그 저질발언은 도저히 씻을 수 없는 범죄나 다름이 없죠. 한번 내뱉은 쓰레기 말은 되담을 수 없다는 교훈을 얻고 김용민이는 이제 대중들 앞에서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이런 함량미달의 후보를 공천한 민주당은 바보 인증을 한 셈이 됐구요.
    • 병신들의고향 말대로 포항 강간범이 당선됨으로써 강간에 대한 경각심이 생겼을까나리액젓까는소리하네
    • 결과적으로 부산 시민들의 손으로 꼭두각시 손양 떨어트렸으니 존경해야 하는 것 맞네요
    • ㅎㅎ 며칠전만 해도 그래도 간접적으로 돌려말하는 방식을 쓰다가 갑자기 대놓고 직접화법을 날리시는 모습이 정말 그 당스럽네요 천생연분. 모 의원의 외침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야당인줄 알아!" 였나요?



      얼마나 참기 힘드셨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솔직'해지신 덕에 포인트 좀 이제 쌓이시겠어요
    • 별고/ 덕분에 다시 전투의지가 생겼습니다. 감사해요. 이제 다시 시작이지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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