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 예매는 잘 하셨는지요??

 

총선 여파에 저도 정신못차리고 있다가 예매시간 임박해서 간신히 JIFF사이트 들어가서 예매하고 왔네요.

 

다행히 모두 무사히 예매를 마쳤네요.  예년과 다르게 작년부터 예매시스템이 많이 안정되고 개선된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는 노동절이 있긴 하지만 휴가 내기가 여의치 않아서 금요일 저녁에 내려가서 주말만 보고 오려고 일정을 짰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실험적인 영화는 모두 배제하고 불면의 밤도 안봅니다. (예매는 7편 했지만 실제로 다 볼지는 모르겠네요.) 올해 영화제는 상영작 목록을 봤는데 크게 기대가 되지는 않는군요.

 

짧은 기간이지만 매해 그래왔던 것처럼,  영화보고 맛집가고 영화보고 맛집가고 이럴 거 같습니다.

 

 

    • 으아아아아아아~~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ㅋㅋㅋ
      무슨 영화 볼질 모르겠어요...주말에 갈건데
    • 다행히 찜해둔 영화 4편 모두, 원하는 좌석으로 예매했어요.
      이번에 예매하면서 느낀건데, 전주에 사시는 분들이 무척 부러웠어요.
      그리고 저도 불면의 밤은 버텨낼 자신이 없어서 패스했어요.
    • 아 벌써 예매군요; 대충 시놉시스 보고 찍어야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