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는 것인가요.

졸다깼더니 경악할만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군요.
ㅠㅠ 새벽 여섯시부터 일어나 투표한 저는.....
허탈해지네요.

그나마 저희동네에서 2번이 당선된것을 기뻐해야겠군요.
아... 진보신당..ㅠㅠ

멀정한 지상파 방송국이 두달넘게 파업을해도.
평범한 시민들이 국가권력에 의해 사찰을 당해도.
이런 결과가 나오는 군요.

이러다 무한도전을 영영 못 보는 것이 아닌가 두려워지네요.


+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 겠지요.(라는 것이 나이브한 저만의 생각이 되질 않기를 빕니다.)

    • 출구조사 결과만 맞았어도 이렇게 실망하진 않았을텐데
      역시 줬다 뺐는 게 더 기분이 안 좋네요.
      내일 출근할 맛이 안 나네요. 늘 안 나긴 하지만요.
    • 정말 기운이 안납니다. 이러면 안되겠지만.
    • 꿈도 미래도 희망도 진보신당이 당명 바꿔서 재창당해서 보여주겠습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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