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과반육박!!!!

149석까지 예상하네요.

야권연대 망했군요.

지도 보니까 ㅎㄷㄷ합니다

 

 

 

    • 우린 예전에 망했어... ㅜㅜ
      • 우린 예전에 끝났어 단지 먹고살아야 하니까 그냥 사는거지

        그러니까 씨발 다들 미국산 체리나 한팩씩 사먹으라고
    • 민주당 이 망할 인간들 같으니라고. 선거판을 이토록 갈아먹는 것도 능력이다 젠장....
    • 어떻게 이럴수가... 1시간 30분 걸려서 찍은 보람이 없자나..
    • 접전지역을 모두 새머리당이 쓸어버리지 않는 이상 과반은 힘들다고 봅니다.
      149석? 135~140석 정도로 예상합니다.
    • 압승이 확실시 되던 판세를 이 모양으로 만들어버린 한명숙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
    • 호남빼고는 그냥 디폴트가 새누리당이라 발악에 발악을 거듭해야 몇석 뺏아올수 있는 구조..
    • 강원도나 경상도 쪽의 선거구가 다른 지역보다 넓어서 더 심하게 붉게 보이는 겁니다. 스브스에서 지역구를 모두 같은 크기로 해서 보여준 그림이 있는데 저 정도로 벌겋지는 않았습니다.
    • 내 뜻에 반한다고 국개론이니 운운하는 것도 자가당착일거고요, 야권 쪽은 이번 선거 결과를 통해 오만을 걷어내고 큰 반성을 해야 할 겁니다. 나꼼수 거품도 좀 빠졌으면 싶네요
    • 쏘우쏘우/ 국개맞는데요? 전 솔직히 민주당 전략실패 뭐 이런 얘기 전혀 안와닿습니다. 시골에 사는 노인들 신문, 방송매체에서 하루종일
      이명박 개새끼, 새누리당 개새끼 해대도 바뀔까 말까한 사람들인데, 그거 다 뺏어놓고 이 이상 어떻게 하면 성공할까요? 그냥 인정하세요
      한국인들은 개새끼들입니다.
    • 윗 분 말씀대로 강원이나 경북쪽의, 인구에 비해 면적이 넓은 지역이 다 붉은 색칠되어 있기 때문에 심한 열세로 보이는거죠. 저런 것은 인구비례에 따라 지도면적을 보여주는 카르토그램으로 보여주면 더 정확합니다. 아무튼 충청/강원에서 예상 못하게 열세고 전체적으로도 기대만큼 선전하지는 못했군요.
    • 벌들의고향 / 야권이 삽질한 것들은 기억이 안나시는 모양이군요. 그렇게 생각하실거면 그냥 외국 가서 사세요. 왠지 저도 개새끼 취급 받는 느낌입니다
    • 쏘우쏘우/ 네 그냥 그렇게 민주당탓 야권탓 하며 자위하세요 그럼 잠이라도 잘 오겠죠. 제 인생은 신경끄시고
    • 저쪽은 묻지마 투표지만, 이쪽은 인물을 보고 투표하자는 분들도 많잖아요
    • 궁금했던 연령별 투표율은 개표가 끝나야 알수 있군요-_-
    • 진중권씨 트윗 멘션으로 대신하죠.

      서울, 경기, 호남, 제주에서 승리했지만, 강원 과 충북에서 뒤졌네요. 실망스러운 결과입니다. 특히 예상하지 못한 것은 강원과 충북의 민심. 흠, 하지만 실망하지 맙시다. 우리의 오류가 무엇이었는지 점검하고 대선에서 이깁시다.^^
    • 진중권씨 아니 중권이형. 어찌해야 합니까. 어찌 할까요.. 용기를 내야 하는데!
    • 진중권 트윗 무척 담담해서 무서울 지경...^^
    • 민주당이 심하게 삽질하긴 했죠. 별기대도 안되더라는... 그나저나 진보신당은 과연 얼마나 먹어줄라나...제발... ㅠㅠ

      벌들의고향// 맞아요 한국 사람들 중 몇몇은 개새끼죠. 님이 솔선수범하시네요. 아무도 님인생에 관심없습니다.
    • 소린님과 벌들의 고향님 진정하세요.. 이제 xx 개새끼론들 많이 나올겁니다. 저조차 감당이 안되지만 차분히 생각하면서
      대선을 이기는 방향으로. 대선마저 질 순 없죠. ㅠ
    • 새누리당 150석 예상까지 나오네요. 제기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