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사진] 투표하고 왔어요.

 

 

오늘 같은 날 쉬지도 않는 회사에서 일하는 바깥양반 덕분에 아이랑 달랑달랑 걸어서 투표하고 왔어요.

 

투표 인증을 빌미로 오랫만에 딸램 사진을..ㅎㅎ

 

 

마치고 나서면서 인증을!

 

아이들을 홀리는 저 풍선장식....-_-;; 그 앞에서 안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데요.

 

 

집앞 놀이터가 투표장소라 놀다가 왔어요.

요즘 다니는 문화센터에서 수업 끝나면 손등에 캐릭터 도장을 찍어주는데, 투표용 도장 보더니 찍어달라고;;;

글서 양손에 꽝꽝 두 개 찍어줬습니다. 나중엔 다 번져버렸어요.

 

듀게 분들 투표 다들 하셨나요?

투표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시길 ~~

 

 

 

 

 

    • 첫번째 사진은 아기 손 잡아주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들게해요.

      누워있던 사진을 기억하는데 이제 문화센터도 가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는군요. 우왕!
    • 전 달랑 들어올려서 안아주고 싶네요.아장아장 걸어다니겠죠?
    • 애기가 점점 이뻐지네요. 사랑 많이 받고 크나봐요.
    • 저도 양쪽 손등에 쾅쾅 찍었는데...

      다 번질 줄은 몰랐네요(....)

      비네트님 글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 )
    • 오..사랑스런 아가 기억나요. 뽀뽀를 부르는 얼굴.
    • 하하, 오래간만입니다.
      이게 다 투표 덕분인가 ...ㅋ
    • ㅋㅋㅋㅋㅋ 이제 잘 걷나봐요 그냥 기분인지 몰라도 팔다리가 길쭉길쭉해진 것 같아요
    • 계단이 높아서 허걱했는데 자원봉사하는 중학생이 유모차를 들어줬어요. 투표소는 한산하더군요..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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