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은 위대하군요.

무한도전을 보기 위해 투표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주위에 여럿 있습니다.

 

그 중 반은 지난 번에 투표 안했다고 한 사람들!!!

 

지난 총선 때도 그렇고 서울시장 선거 때도 그렇고...

 

무한도전 만세!!!

 

 

 

 

 

    • 저는 무한도전을 전혀 안봅니다만, 확실히 대단하긴 한거같습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친구들 꽤 많거든요(...)

      "야 슬슬 애들 입질 오던데?"

      "뭔소리야?"

      "무한도전 계속 못보니까, 몸이 배배꼬이면서 김재철 개○끼 라고 하는 애들이 한두명이 아냐"

      "ㅋㅋㅋㅋ젊은 애들 투표율이 아주 라지에타가 터질듯ㅋㅋㅋㅋㅋ"

      "요시! 그란도 총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닥 별로 무도팬은 아니었지만 몇 달 안 보니 은근 금단증세가 생길 정도더군요;;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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