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76일차
앗
동생이 비온다고 부침개 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늦은 식단일기입니다
어제 75일이었는데 76으로 적어 오늘 다시 76으로 했어요
노루잠님과 저만 오붓하게(?) 써나가게 되는건가... 싶어요.
오늘 오는 비는 완연한 봄비이겠죠?
저는
아침 믹스커피한잔
점심 식빵 한장, 밥 두스푼
저녁 고향만두 열개, 밥두스푼, 부침개 몇점, 클로렐라 묵 반개.
간식 새우깡 반봉지, 믹스커피한잔
캡슐이 동이 났네요. 과자를 끊겠다는 결심은 그저께 무너지고... 인생은 결단과 결심의 연속인거잖아요. 그쵸?
하루종일 비오는 오늘 어떠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