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VS 변희재 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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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드디어 웃음주는 게시물 나왔다.
    • 그랬구나 소설가가 꿈이었구나 이제야 알겠다
    • 낸시랭 안좋아했는데...너무 귀엽잖아요.
      가려운데를 꼭꼭. 반하겠어요.
    • 아...예술가가 되려다가 못돼서 예술가가 된 낸시랭한테...
    • 아아- 빨간 립스틱 발라보고 싶어요.
      사회에 해악을 끼친 미학과 출신이 많다니 ㅋㅋㅋㅋ변희재 대딩시절 궁금해지네요.
    • 해악을 끼친 미학과출신ㅋ 진중권을 진중권이라 못하고..
      "그분은 나라 사랑하지 않아요. 그분은 안싸웁니다" 이부분 빵터졌네요.
    • 전에 보고서 변희재는 왜 저런 토론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토론이라기보단 그냥 본인의 평소 생각을 강의할 기회라고 생각했을까요? 딱히 낸시랭에게라기보단 그냥 일반 대중에게?
    • 이거 굉장히 통쾌한 부분이 있네요. 어깨에 고양이를 매단 빨간 립스틱 아가씨가 꼰대를 쥐고 흔드는 모습 말예요.
    • 낸시랭이 상식적으로 보이다니!
    • DH/ 애초에 '낸시랭 따위'하고 '가르치려고' 나왔다가 의외로 제대로된 이야기를 하니깐 급당황하고 바닥을 다 보여주는 거 같아요. 말씀하신 '강의하려고'도 틀린 거 같진 않네요.
      기본적으로 '무지몽매한 대중을 가르치려는 태도' 인 듯 --
    • 낸시랭...까방권 획득!!!
    • 근데 변희재는 고개를 제대로 들어서 상대를 똑바로 못 보죠?
      고개도 약간 삐딱하고 눈도 살짝 위로 삐딱하게 떠서 사람이 좀 이상해보여요. 게다가 하는 말도 궤변이니 더 이상해요!
    • 말하는 거 보니까 진짜 뭘 모르는 사람이군요. 그리고.. 더 더욱 웃기는 건 낸시랭이 어떤 사람인줄 알고 토론에 응한건가요?
      상대도 모르면서 저런 자리에는 왜 나온거며, 준비라는 단어는 뭔지 모르나요?
      언론에 노출 되기만 하면 좋다.하는 생각인가봐요. 아이고.. 진중권님 불쌍해라. 저런 사람을 잘못 건드려서 함께 업드려 개싸움을 할 수 밖에 없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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