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 3% 못 넘기면 앞으로 글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약속합니다.

    • 넘기면 진보신당이 원내 1당 될 때까지 글쓰실 건가요.
    • 진보신당이 3% 를 넘기든 못넘기든 님이 여기서 글을 쓸 수 있는 날은 얼마 남지 않은거 같네요.
    • 듀나님 말씀이 맞네요.

      대부분 셀프 폭주로 장렬히 전사.
    • 우리가 호구로 보이냐!!!!!
    • 아니 진보신당이 님 글쓰는거랑 대체 무슨 상관인지 제발 설명 좀 해 주세요ㅠㅠㅠㅠㅠ
    • 닥터슬럼프/ 공감합니다.
    • 나꼼수가 정말 여러 사람 망치는군요;;
    • 어흐. 낸시 랭 소환하고 싶어지네요. 손발 오글.
    • 이것이 바로 일석이조.
      3 %넘어도 신나고 못 넘어도 그런대로 좋은 일이 생기네요
    • 멀고먼길 / 이 분은 원래 이랬어요. 나꼼수 탓이 아닙니다..
    • 3% 넘기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 꽃게랑백작/ 아 그랬나요? 제 기억으로는 management님이 '한 줌도 안되는 자칭 진보 쩌리들'류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게 나꼼수 이야기가 듀게에 활발해지면서부터인것 같아서요 ;;
    • 이분 중학생인가요? 왜 이렇게 유치하죠?

      (아 이러면 중학생들 무시하는 건가)
    • 진보신당 지지자한테 고백했다 차였거나 돈꿔줬는데 날랐어요? 님이 헛소리하는건 님 문제지 왜 진보신당을 끌어들이세요. 혹시 고도의 진보신당 투표독려인가요;;
    • 제가 삭제된 글을 못봐서 그러는데 이분이 진보신당을 반대하는 이유가 뭔가요??
    • 3% 넘으면 신나고 3% 못 넘으면 안 신날 뿐이죠.
      이런 글이나 쓰는 것 따위가 뭐라고 신나는 데 방해가 되고 안 신나는 데 위안이 되겠습니까.^^
    • bebijang/뭐 별다른게 있겠어요? 저분 나꼼수 듣는 이유가 가치관보다는 재미있고 막 나가는 듯 보이는 포맷 때문이듯.
    • 이런 유치한 글 쓰기 있기 없기?
    • 삭제된 글은 진보신당과는 아무 상관없는 수원사건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분이 왜 이렇게 진보신당을 미워하는지 궁금하네요.
    • bebijang/ 삭제된 글은 진보신당과 아무 상관없는 글이었습니다. 그 글을 까는 사람들을 모두 진보신당 지지자로 혼자 규정하고 폭주한 거고요. 진보신당에 대한 반감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노짱이랑 나꼼수가 까여서 슬프단 말이야' 여기에서부터 비롯된 듯.
    • 여러분 엄마가 3천만원은 줬지만 관심을 안줘서 그런 건데 너무 까지 마세요 ㅠㅠ
    • 진보신당에 대한 반감이라기보다 듀게 내 진보신당 지지자(로 규정한 회원)들에 대한 반감이 정확한 것 아닐까요?
      • 예수는 좋지만 예수쟁이는 싫어요
    • 정확히는 페미, 외국인과 연결되면서 흔히 쓰이는 '진보'라는 개념등에 대한 반감이겠죠.
    • 선거 전날 진보신당 이름이 게시판 제목으로 또 올라와져있어 전 씬나요! 진보신당 계속 회자되라!
    • 아니 왜 자꾸 진보신당이랑 자신이 듀게에 글 쓰는 걸 연관시켜요?
      당당히 신분을 밝히세요. 혹시 진보신당 바이럴 마케팅 담당자인가요? 진짜 이상한 사람일세.
    • 당신께서 무슨 정치인도 아닌데 글쓰기가지고 쓸데없는 공약 내세우실 필요 있나요.

      어떤 글을 싸지르시건 자유고 그 글로 인해 얻을 지탄과 경고 강퇴는 본인 책임이죠. :D
    • 그러실 거 있나요? 안될수록 끈기있게 노력해야죠.
    • 예수는 좋지만 예수쟁이는 싫다라...
      나꼼수는 좋지만 나꼼수 광빠는 싫다는 듀게 몇몇 분이랑 취향이 비슷하시군요.
      비슷한 취향인 듯 한데 좀 사이좋게 지내보도록 하세요. 예수를 좋아하신다면 괜한 예수 지지율 들먹거리지 말고 예수쟁이에 대한 반감에 대해 글을 쓰시던가요.
    • 감사합니다.
      헌데 글 대신 리플 올리실거 같아요
    • 이런 유치한 글 쓰기 있기 없기? 222
    • 진보신당이랑 뭔 원수를 진 겁니까?

      하여간 이딴 글에는 이딴 짤방으로 대응하도록 하지요.

    • 선거의 득표율로 자신의 거취를 결정하려는 것은 김어준 총수의 절친과 같군요.
      전 제목보자마자 그 생각이 떠오르네요.
    • 본인의 글이 '변'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인지하시고 공약(?)을 거셨네요.
      어떤 면으론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 우왕... 만선이다 ㄷㄷㄷ
      여기서는 진보신당 언급 되도 효과는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어디 디씨같은데서 이러시면 좋을듯
    • 뭐가 유치해요. 투표율 70% 넘으면 미니스커트 입겠다 딮키스 하겠다 이런 이벤트도 하는데.
    • 듀게잉여//그 반대죠.
      지금까지 계속 다리털 잔뜩 난 남자가 미니스커트 입고 노상에서 연신 지나가는 사람과 딥키스를 해서 행인들 눈쌀을 찌푸리게 한 사람이, 갑자기 투표율을 걸고 '이렇게 되면 나 이 짓 안 하겠어'라고 하는 거죠. 전혀 반대입니다.
    • 어..? 왜 이 글에 댓글이 이렇게 쓸데없이 많은거죠? (라고 하면서 일조하는 본인을 보며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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