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좀 지워주세요.



게시판에 맘 약한 사람들 많습니다...


읽기도 힘들구요...


생각하기도 힘듭니다.


부탁드릴께요.







    • 저도 부탁드립니다. 하다못해 제목이라도 바꿔주세요.
    • 지워 주세요... 그저 안 됐다 정도의 분들도 있겠지만 많은 여성들이 피해자에 이입하여 제목만으로도 섬뜩하고 공포를 느낄 겁니다. 너무 하네요.
    • 가끔 저런 고어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힙스터마냥 탐닉하는 부류가 있죠. 용돈을 3천이나 받는데 왜 저러고 사는지 원...
    • 듀나님이 판단하셔서 지울수는 없을까요. 저글은 진짜 막나가도 너무 나갔는데요.....
      바꾼 제목이 저겁니까?! 아 진짜 욕나오네요.....
    • 엄마용돈3천만원/ 신고하기 전에 지우세요 엄마한테 이른다?
    • 바뀐 제목이... 사람들이 무엇을 불편하게 여기는지 감을 못잡으시는 거 같네요. 윽.
    • 아 참고로 신고는 듀게신고가 아니라 사이버경찰청 신고를 말하는 것임 이딸까 (이해력 딸릴 까봐)
    • 끔끔/ 글을 읽어보지도 않았어요. 제목만 봐도 감이 잡히죠. 윽.
    • 저 사람은 사고나 가치관이나 딱 새누리당 포지션인데 어쩌다가 저렇게 나꼼수 팬이 된 건지 모르겠어요.
      이명박만큼이나 저급한 언행을 일삼으면서 이명박 욕하는 방송 들으면서 낄낄대고. 세상이 참 코미디 같아요.
    • 철과와인/
      정반대 아닌가요. 나꼼수가 보여주는 논리구조는 권력을 잡지못한 새누리일 뿐이죠.
    • 이건 읽는 사람이 심약한 것의 문제가 아니라 피해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 문제인데요. -_-; 계속 바뀌고 있는 제목도 가관입니다 정말.
    • 끔끔/ 저 사건의 본질이나 피해자와 잠재적 피해자들의 고통 따위는 안중에 없이 중국인에 대한 인종차별적 혐오에 열이 올라 자극적인 말들을 뱉어내는거죠. 정말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듀게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괴로운데 말이죠.
    • 경고문만 올렸지 내릴 생각은 없나보네요
    • 혹시나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열었는데(이 영문 모를 자학!) 뭐 거의 링크... 던데요. 그냥 훝어 읽고 닫았습니다.

      그 분 많이 외로우신 것 같습니다. 애잔한 시선으로 바라보시면 노가 좀 풀리실 듯도.
    • 사람들이 무엇을 불편하게 여기는지 감을 아주 정확히 잡고 저러시는 것 같아요.
    • 이건 뭐 나이롱 환자들 집단도 아니고. 어이구 내일이면 망할 진보신당 지지자님들 여기 많이 모이셨네요. 껀수 잡으셨쌔요?
    • 이분은 왜이렇게 진보신당을 증오하시는 건가요?
    • @management님 저는 노빠인데 그냥 글 지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두리뭉술한 이야기지만 듀게에 어울리지 않네요.
    • 전 노빠가 아니라 굳이 성향을 밝히시지 않으셔도.. 근데 듀게에 어울리는 글이 어떤건가요?
    • 엄마3천만원만/ 교통사고 내고 고생좀 했나보넼ㅋㅋ 듀게에 어울리는 글은 니글의 여집합임미다.
    • management / 듀게에 어울리지 않은 글이 아니라, 지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어울리지 않는 글이라 보여집니다.
    • 저 분은 왜 맨날 진보신당 타령인지 참.. 제발 병원 좀 가보세요. 피해망상있으신가
    • 극과 극은 통한다죠.
    • 오원춘에 묻어가는 잔혹 취미의 소유자로군요. 오원춘만도 못하면서 오원춘에 편승하는 꼴이라니. 피해자에 대한 예의는 고사하고, 자기에 대한 비판은 모두 진보신당이 한다는 피해의식은 또 뭔가요?
    • 왠만해선 눈팅만 하지만 짜증나서 댓글 안 달수가 없네요, 위에 댓글도 달아놓으시고 왜 글 안 지우시는지
      악취미세요?
      인터넷에 하루종일 올라오는 기사들부터 검색어까지 진짜 이 나라 전체가 정신병동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 management님/좀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님때문에 진보신당 싫어하는 사람들 이미지가 도매금으로 나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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