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바낭] 가카의 존재감

가카의 존재감이 점점 더 흐려지는 것 같아요. 지난번 핵정상회담 시 잠깐 모습을 드러내시더니 이젠 계신지, 안 계신지 모를 지경이에요. 심지어 그리워질 정도잖아요 (윽...)
이젠 레임 덕을 넘어서 베이징 덕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가카 보고싶어요~~~

₩&@#%*^^!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

    • 베이징덕이래 창의력보솤ㅋㅋㅋ
    • '이번 정권의 실정'과 '권력에 집착하는 거대야당'에 맞서 민생을 지키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기위해 언론에서 가카를 싹 지워버렸죠. 참 웃겨요. 4년동안 쉴새없이 나오던 명비어천가가 하나도 안보이니.

      별고/ 베이징덕이건 쥐건 그 동물들에 실례겠죠.
    • 벌들의고향/ 아 닉네임 넘 헷갈려요. 신경써서 보는데도 ㅋㅋ
      • 저도 가끔 헷갈립니다 덕분에 윗님처럼 공격도 당하고 ㅎ
    • eE/ 그 언론들을 정권이 바뀌면 도대체 어떻게 조져줘야 할까요...

      근데 그 못생긴 얼굴이랑 짜증나는 목소리 안 들어서 좋긴 해요. 근데 짜증나는 목소리는 박근혜가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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