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미호

아무도 안 올리는 것 같아서...

    • 또 정배 도령과의 러브라인 발동이네요.
    •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연이는 그 와중에 또 연애질까지
    • 죽을 뻔 했을 때는 아주 어린 아기 같더니 러브 라인이 나오니까 초딩 같군요. 중딩 오빠가 지켜준다고 다짐 중.
    • 정배 도령이 저런 말을 하는걸 보니 언젠가 연이를 크게 상처줄것 같아요.
    • 전 정배도령보다 서자가 좋아요..
    • 그래도 저렇게 어린 꼬마치고는 제법 연애 분위기 나지 않나요.
    • 원래 저런 장면에선 신애가 훔쳐보면서 분노하는게 정석인데..
    • 연이가 너무 어려서 좀 그래요. 도령도 좀 더 어린 배우를 썼으면 좋았을뻔 ^^ 그래도 어린것들 포옹신치고는 분위기 나네요 ㅋㅋ
    • 엄머 엄머, 떽! 저도 정배도령은 그렇다 치고 연이가 너무 어려서 연애질하는게 너무 어색해요.
    • 겨우 저기 빠져서 저러는 거에요?
    • 전혀 도움 안되는 사고 뭉치 애인 정배 도령이군요. 맨날 연이가 구해줘야 하니.
    • 정배도령 지켜준다더니 말하자마자 사고치네요. 은근 민폐형 남주? ^^
    • 저런 데서까지 여우능력을 쓰게 만들다니.
    • 오공 연이도 자꾸 보니까 귀여워요.
    • 수염라인이 접착부분을 가린 수염이군요.
    • 괴물이라도 좋다고 저도 괴물이 되고 싶다더니 그말 잽싸게 뒤집고 토끼는 정배도령.
    • 불쌍한 소 한마리가 또 희생되겠네요.
    • 도망갈정도는 아닌데... 불쌍한 연이.
    • 간없이도 이제 다시 변신 가능한가봐요!!
    • 어 이번엔 생간 안 먹고도 얼굴 돌아왔네요. 아까 털나서 가련하게 떠는 얼굴도 나름 귀엽고 이뻤는데.
    • 하긴 연이도 이제 나름 업그레이드 했잖아요. 날아서 나무 위에도 막 올라가고.
    • 간없이도 변신 가능하면, 그냥 변신 히어로인데...
    • 윤대감은 연이를 죽이기로 작정했으면서 자꾸 구해주는 그 속마음이 무엇일까요
    • 윤대감은 지금 굉장히 복잡한 심정이지요. 연이한테 측은한 마음도 있는 것 같고 연이 엄마한테도 끌리고.
    • 자기 자식 보호하려는 모성들이 무시무시하군요.
    • 툭하면 못살겠다고 협박하는 꼬맹이가 도련님이 그러실리 없다고 박박 우기며 자기 애인 편을 드네요.
    • 이제 6회인데 수의 다 짓고는 얘기를 어떻게 끌어가려나.
    • 전 8부작 드라마인줄...
    • 유정양 똘망똘망 너무 예뻐요.
    • 윤대감이 공연히 만신한테 가서 심술을 부리고 있군요. 천호진씨 쿨하네요.
    • 결국 둘 다 사는 방법은 안 가르쳐 주네요.
    • 같은 날 태어난 아이들은 다 죽었군요.
    • 용한 의원이 등장하셨네요. 이 분이 반 헬싱이 될 것인가요.
    • 장현세자는 사도세자 아닌가요?
    • 여우 기질은 어쩔 수 없네요..
    • 나으리 믿으면 안돼요 구미호 언니.
    • 저 모녀는 저렇게 티나게 작별인사를 하고 댕기면 어째요. 몰래 튀어야지.
    • 현감한테 졸졸 다 부는 연이
    • 사또나으리는 바쁘실텐데 오지랖도 넓네요..
    • 현감 아저씨 왜 저러죠? 왜 갑자기 자길 찾아오라고 하나요.
    • 신통찮은 퇴마사가 아직 살아있네요.
    • 삼룡이한테도 못 이기면서..
    • 전 이 드라마에서 만신과 사또가 제일 짜증나요. 의도가 은근 애매모호한 듯.
    • 민망하게 너무 어색한 액션...
    • 저래서 무슨 퇴마사를 하겠다고..
    • 무술감독이 버추어 파이터를 좋아하나봐요.
    • 마네킨인게 티가 너무 심하게 나네요..ㅋㅋ
    • 앗. 설마 이렇게 죽는걸까요?
    • 한은정 벌써 죽는 건 아니겠죠? ; 다시 튀어; 나오겠죠?
    • 연이가 커서 한은정 될수도 있잖아요.;;
    • 아니 여기서 한은정이 죽으면 무슨 수로 16부작을
    • 마눌님이 수의 바꿔치기 한 줄도 모르고 가짜를 태웠네요. 만신 왜 저래요. 만신은 근데 대체 뭐 하시는 분? ;
    • 저건 단순히 봉인 부적인가봐요. 숨통 끊어놓는 효력은 없는 듯.
    • 못을 다 박기 전에 연이가 찾아내서 살리나 보군요.
    • 간은 아무래도 만신이 드시고 싶은 모양이예요..
    • "내 새끼 어딨어!" 식칼들고... 한은정 무서워요.
    • 현감은 윤대감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대감의 흠집을 찾으려하는것같네요 ⓑ
    • 만신 아저씨 쑥대머리 안무서워요.
      한은정은 한복이 잘 어울려요.
    • 부적이나 퇴마사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니 천녀유혼 생각이 나네요. 예전 홍콩영화들 아무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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