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키터리지』재미있네요(소설) .

다른 책 사다가 포인트 더 받을려고 끼어 넣은 책인데, 하나 건졌습니다.

 

분위기를 말씀드리자면, 이런 노래나

 

이런 영화 같은 느낌이랄까요.

 

유쾌하진 않은데, 잔잔한 감동에 성찰 양념.... 긴장 조금..

    • 태그가^.^ 정말 좋은데.. 어떻게 보여줄 수도 없고...ㅋㅋㅋ 노래가 글로 쓴 후기보다 좋네요. 저도 기억해 두려고요.
    • 크림/ 아~ 뭐~ 아주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너무 기대하지는 마세요(소심소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