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사진 몇 장.

어머니를 모시고 갔던 여행.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는 게 이렇게나 힘든 거란 걸 미처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추억도 많고 보람도 있었네요.


더 잘찍은 사진도 많다고 주장해봅니다만

대부분 저나 제 얼굴이 나온 사진이라 생략합니다. :-)





























    • 파리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사진 잘 봤어요.
    • 아비게일/ 확실히 피사체가 좋고 빛이 좋으면 아무리 못찍어도 사진은 잘나오더라구요.

      karara/ 저도 다시 가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 사진 중 하날 보고 제가 살았던 거린가 잠깐 그랬다는..비슷비슷하죠 아무래도..그립네요.
    • 멋지군요.

      동생부부가 지난 주에 결혼하고 지금 유럽으로 신혼여행중입니다. 여행지 리스트에 파리가 있던데,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오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