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유나 킴'이 검색어로 떠 있길래 왜 김연아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클릭해 보니 이 분이더라구요. YG에선 올해 내보낸다던 보이 그룹에 강승윤이 들어가는군요. 슈퍼스타K 시절 밀었던 이미지와 괴리감이 생기긴 하지만 그거야 뭐; dsp는 dsp걸즈도 있습니다. 여름에 일본 데뷔, 하반기에 국내 데뷔 예정. 덕택에 레인보우 팬들은 멘탈 붕괴를...;
레인보우는 참... '마하' 때 호감이 생겨서 큰 애정은 아니어도 응원하는 팀이긴 한데 참 막막해 보여요. 실낱 같은 희망을 걸었던 일본 활동도 애프터스쿨과 함께 잠수중이고. orz
암튼 올해는 신입 등장의 해인가 봐요. 본문에서 언급하신 팀들에다가 요즘 나오는 큐브의 BtoB도 있고 시크릿 후배 B.A.P라든가 또 아무도 관심은 없지만 애프터스쿨 후배 보이 그룹도 곧 나올 듯 하고. JYP도 특별히 말은 없지만 '드림하이2'에 출연시킨 남자애들 데리고 조만간 뭐라도 하지 않을까 싶구요. 무슨 쿨타임 같은 거라도 있는 걸까요. 동시다발적으로 마구 쏟아져 나와서 이젠 챙겨 기억하기도 힘듭니다. ^^; 지금 위치 어중간한 아이돌들은 어떻게든 얼른 떠 버리지 않음 메이져와 신입들 사이에 끼여서 매우 애잔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