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은 대가를 치루겠죠..

아니 지금부터 치루고 있죠.

 

 

대가를 치룬다고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진다거나 구속된다거나 하는건 아니구요.

 

 

 

김용민이 고도로 영악하거나 지능적인 악인은 아닐거에요. 그 사과문도 진실했을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물론- 그 전에 트위터에 (대충)" 새나라당 네거티브하넼ㅋㅋㅋ지지율 턱까지 따라가니 무섭냐? 쫄리면 뒈지시던갘ㅋㅋㅋ쫄지마!" 라고써제낀걸 보면 과연 진실한 것이 맞긴 한가? 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그거야 뭐 그 동네 기본적인 마인드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봐요.

뭐만 하면 빨갱이탓하는 저어기 반대편에 어느동네랑 매우매우 흡사한 모습을 보인다는 걸 지적하고 싶지만. 뭐.

어쨌든, 그 사과문은 좋았다고 생각하는데요..정말로. 진심이든, 아니면 기막힌 타이밍과 그의 지지세력이 뭘 원하는지 읽어낸 데서 온 빠른 사과든.

 

그렇다고 그가 변한건 아니죠. 어제 김용민이나 오늘 김용민이나.

그도 말했잖아요. 모두 짊어지겠다고.

그럼 그에게 쏟아지는 욕과 비난 노친네들의 공격도 다 짊어져야합니다.

당연한거에요.

 

그게 대가입니다.

 

그가 당선되도 여전히 그럴거고..

그가 떨어지면 당연히 그럴거고..

 

근데 아마 김용민은 될 지도 몰라요. 어차피 이런 사건 쯤 그의 지지기반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겁니다.

어차피 팬덤이란게 그런거잖아요. 우리오빠 그런사람 아니거등요?ㅡㅡ. 뭐 이런거.

민통당도 그 팬덤맛좀 보고 싶어서 공천넣어서 올려보낸거고.

그러니까 지금 민통당 전체에 이 사건으로 빅엿도 아주 큰 빅엿먹여도 민통당은 김용민 탓만 하기는 좀 찔릴겁니다.

 

근데 김용민 옹호하는 주장중에 좀 이상한 것들이 있더라구요.

 

조중동 외 기타등등에서 이 껀으로 비열하게 비난하는건 좋지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어떤 보수세력의 입이 조중동이라는 거대 신문사..라는게 참 비열하다. 라고는 말할 수 있어도 비난하는게 옳지 않을리가 있나요. 좋은 껀순데 신나게 파고들겠죠. 지금도 그러고있고. 강용석사건때도 그랬잖아요.

 

김용민의 발언이 관타나모 사건이야기를 하다 나온것이므로 다른 추문과는 다르다. 라는 분들도 계세요. 이거 참 문제에요. 관타나모 사건이 문제죠. 문젠데. 그러면 미국에 싸이코패스를 풀어버리고 누구누구를 강간해서 죽이자 해도 됩니까?

이런 마인드 참..;;

 

김구라도 활동 잘 하는데 김용민만 가지고 왜 그러느냐 하시는 분 혹시 있나요? 김구라도 초기에 고생 많이 했고, 이곳저곳 사과도 하러 다니고, 결정적으로 연예인이랑 국회의원을 어떻게 동치시킵니까..

김구라는 공중파 진출 후로는 언행을 많이 가다듬었습니다. 거기다가 그는 그것 말고도 재능이 있고(황봉알과 노숙자가 아직도 무명에 가까운 것을 생각해 보세요) 연예계는 그런 미친짓도 매력으로 만들 수 있는 동네죠.

하지만 국회의원..대체 플러스 되는건 하나도 없고 마이너스되는 것만 있네요.

 

 

 

 

개인적인 생각은 안타깝고, 무섭네요.

이 사건으로 민통당 뿐만 아니라 범진보계열에 그냥 디버프를 쭉 뿌려놓은게 안타깝구요.

무서운건 새누리당이에요. 일단, 어찌어찌 되던 새누리당은 공주님 밑으로 이미 통합이 끝나고 준비를 다 마친 것 같아요.

더군다나, 반MB측에서 민간사찰건으로 정부를 공격하다가 청와대에서 노무현 정권때 그랬던 것이 80%다! 라는 기막힌 카운터를 넣어서 혼전으로 만들고

(기막히죠. 일단 혼전으로 들어가면 무조건 새누리당한테 이득입니다. 거기다가 속칭 노무현의 후계자들, 그리고 친노지지자들은 절대 노무현욕 못하죠. 그사람들은 노무현정권때도 그랬고, 이명박정권때도 그랬다. 앞으로 이런 사찰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됀다. 이게 안됩니다.

그나마 최선이 노무현정권때는 이래이래해서 이랬고 이명박정권은 민간인까지 사찰했다! 정도가 최선.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이런거에 안심할테고. 적은 수라도 분명 반대측 지지자들은 실망해서 빠져나가는 사람이 있겠죠.)

공주님은 "그건 다 이명박정부의 실책임. 나는 아님. 나도 사찰당함 ㅠㅠ"까지 해서 뒤집어 씌우고 선 딱 그어서 살아나는 수법을..

거기다가 사실상 친노라고 볼 수 있는 나꼼수세력의 김용민 추문까지 덧씌우면..어휴.

무섭지 않나요?

나는 새누리당이 멍청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왜 적(이라면)을 과소평가하죠? 이게 정말 닳고 닳은 정치꾼들의 수법 아닙니까?

그렇게 인터넷에서 깔깔대며 멍청하다 비웃으면 기분이야 좋겠지만, 그 담에는?

그리고는 또 인터넷에서 한탄하고. 그러니까 국개론같은거나 입에서 튀어나오고, 노인비하하고.  자기생각엔 답이 없으니까. 왜 멍청한 새머리당도 못이기지? 하면서.

 

 

    • 이젠 후보 교체는 안돼죠. 사퇴하고 그 지역구는 포기하는거죠.
    • 일단 한 인물을 영웅시하는 것 (그게 박정희든 노무현이든 나꼼수 패널 중 한 명이든) 진짜 역겹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관성적으로 새누리당 지지하는 지지자들과 다를 바가 없는 자칭 진보들은 정말 심각하게 자신들을 돌아봐야 합니다.
    • 김용민의 발언이 관타나모 사건이야기를 하다 나온것이므로 다른 추문과는 다르다. 라는 분들도 계세요. 이거 참 문제에요. 관타나모 사건이 문제죠. 문젠데. 그러면 미국에 싸이코패스를 풀어버리고 누구누구를 강간해서 죽이자 해도 됩니까?

      ---->

      지금까지 되왔습니다. 강간 사건 터지면 유영철 풀던가 아니면 유영철과 가두던가 그런 말들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수백만을 살해한 전쟁광같은 경우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도 용인되왔지요. 무솔리니 죽여서 시체를 축구공처럼 차고 다닌 사람들 카다피 쳐죽인 사람들 뭐라고 하지 않잖아요. 안두희 때려죽인 사람도 의사라고 치켜세우고.
    • 반MB 구호아래 개나 소나 국회의원 하려는 발상 자체가 웃기는거죠. 반MB면 무조건 찍어준다는 생각도 한심하고요.

      노원구 역대 입후보자 중에서 김용민이가 제일 함량 미달인거 같네요. 김용민이의 막말은 가히 역대급이죠. 그런 입강간 성도착자를 실드치느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고하시는 분들이 애처롭습니다.
    • 수백만을 살해한 전쟁광 같은 경우는 누구를 말하는지 모르겠는데..싸이코패스와 강간정도면 칭기즈칸정도 되려나. 하여튼 아무도 '용인'한적 없습니다. 그냥 저질르고 힘의 논리로 뭉갠거지.
      나머지는 무솔리니와 카다피같은 개막장을 라이스 국무장관이랑 은근 동치시키는 비약을 하고있고, 강간 사건 터지만 유영철 운운이나 안두희 때려죽인 사람 의사..이런건 주변에서 육성을 떠들고 다니는 사람을 못 봤는데요. 네이버 댓글같은데는 많지만.
      뭐 이런거 다 치우고 그런 사람들 중에 국회의원은 아.무.도. 없어요.
    • 그럼요, 세대가리당(한나라당) 깃발만 들면 개나 소나 당선된다고 국회의원 하려는 발상 자체가 웃기는거죠.
    • 라이스는 성공한 히믈러같은 인물인데 왜 라이스같은 여자한테 자칭 진보들이 감정이입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아부 그레이브에서 성폭행당한 이라크 국민들의 손에 넘겨주는 게 가장 정당한 처분이라고 생각함.
    • 데메킨/ 라이스라는 정치인한테 감정이입을 한 게 아니라, '여자'를 강간해서 죽인다라는 표현 자체에 기겁한 겁니다. 어버이연합정도면 모를까, 여기 듀게에서 라이스님에게 감히?! 라는 식으로 김용민을 욕하는 사람들 없어요. 왜 비난하는건지 전혀 모르시는 것 같아 답답하네요. 진짜 소통을 하실 생각이라면 생각하고 싶으신 대로 뭉뚱그려서 감정이입이란 단어를 아무데나 쓰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불쾌해요.
    • 부시 일당이 무솔리니 카다피와 다른 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전부 다 막장 살인 집단인데
      그리고 김용민의 발언은 전쟁 책임자를 향한 것이었는데 유독 라이스라는 여성에게만 초점을 맞추네요. 부시,럼스펠트는 왜 빼먹는건지
      안두희를 살해한 박기서씨는 시민단체에서 박기서 의사 대책위까지 설립했고 민변에서도 후원했었습니다. 이 사람들도 네이버 댓글 수준인가요.
      그리고 김구도 살인자였습니다.
    • 그럼 반문을 해 볼께요. 이봉창 의사는 일본 왕에게 폭탄을 던져 갈갈이 찢어 죽이려고 했습니다. 사람을 폭탄으로 산산조각내서 죽이는 발상을 한다는 건 기겁할 일이 아닌가요?
      라이스는 라이스이지 여성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라고 보는 것이 오류라고 말하는겁니다.
    • 이미 아웃된 김용민이를 살리려고 별의별 이야기가 다 나오네요....이봉창 의사, 김 구 이야기까지 나오는거보니 이제 막가자는거지요?
    • 별들의 고향/ 당신 수원 이야기만 하겠습니까?
    • 이래서 사람은 언제어떻게 될지모를겠어요,
      김구라랑 마이너 인터넷 욕설방송을 할때만해도 정치할줄은 몰랐을텐데,,
      당시 방송되도 아무도 신경안쓰고 별 문제도 아니되던게 선거앞두고 찾아져서 이렇게 또 시끄럽군요.
      이미 언론의 타격이 되던데 또다시 선거판이 전쟁이라 이정도의 공격은 당연한건데 ..
      생각하건데 김용민문제는 별개로
      우익주의자들하고 다르게 반우익주의자들은 도덕주의적으로 좀 서로를 옭아 매는 경향이 심해요.
      물론 부정부패를 업으로삼는 사람들보다야 낫긴 하지만
      고도의 자기검열성이 자존심은 세우겠지만 선거라는 싸움에 관점에서볼때 엄격한 자기검열성이 얼마나 유리한가는 좀다른문제 같구요.
      웃긴게 불법사찰보다 마이너 방송 욕설이 더 이슈가 되는 세상이 참..

      그리고,,다른얘기지만 별들의 고향 이 양반 참 재밌네요. 꾸준히 댓글다는거 보면..애처롭기도 하고 ..
    • 데메킨/ 물타기도 그정도면 병이네요. 김용민 같은 마초근성 쩌는 인간이 꾸준히 재생산되는 이유도 알 것 같습니다.

      그란크리테리움/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옭아맸던 건 결국엔 그동안 축적되어온 비도덕적인 작태들이었기 때문에 서로 다른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새누리당이 그렇게 욕 먹는 이유가 엄격한 자기검열을 하지 않아서 욕 먹는거 아니었던가요? ^^;;
      그리고 불법사찰 얘기는 조중동의 옳다쿠나집중보도 경향을 탓하시는 건가요? 껀수 잡은 걸 활용하는 건 기본이죠..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혹시나 저한테 하시는 얘기라면 불법사찰은 불법사찰대로 거지 같은 거라 생각해서 잡지도 사보면서 꽤 관심있게 보고 있으니 걱정 마시길...
    • @꼼데 김용민은 그래도 기세등등한 권력자들(2004년엔 럼스펠드하고 라이스가 이라크를 때려부수고 다음 수순으로 북한 폭격 추진중)에게 욕설로 대든건데 그걸 가지고 방방뛰는 것을 보니 안중근은 사람을 죽인 테러리스트다라고 떠드는 수구꼴통하고 자칭페미는 일맥상통한다고밖에 안 보여요.
      관념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페미보다는 입이 걸어도 항상 약자편에서 발언해준 마초가 훨씬 나아 보이는군요. (라이스가 약자를 대변한다면 뭐 할말 없음)
    • 럼스펠트랑 라이스가 기세등등한 권력자라서 깠다구요? 그렇게 깊은 정치적 함의를 담아 얘기한거라면, 김용민 성격에 나는 오히려 범국제적인 투사라면서 더 의기양양했겠죠. 그게 아니니 그냥 냅다 꼬리내린 겁니다. 그리고 데메킨님보다는 발로 많이 돌아다녔을테니 관념에 허우적대서 안 됐다는 걱정은 안 해주셔도 됩니다. 더불어 나꼼수가 딱히 약자 편이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어서 동의하기 어렵네요. 저야말로 반MB아래로 헤쳐모여! 라면서 맨 앞에서 지휘봉 휘두르고 등 찌르는 사람들이 꼴통보수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게 다르네요. 그래도 데메킨 같은 분들이 아마 제일 많겠죠? 며칠 안 남은 기간 친구들 미친듯이 설득해서 정당투표 똑바로 하자고 해야겠네요 진짜~
    • 럼스펠트 라이스가 전쟁의 책임자이기 때문에 깐 거 맞구요 사과는 정치적인 제스쳐였구요. 당장 투표가 눈 앞 아닙니까. 정치라는 게 어쩔수 없는거죠.

      조헌영도 뒤에서 독립운동가 후원하다가 일제한테 적발되면 잘못 했다고 빌었습니다.
    • /듀게잉여

    • 럼즈펠드 라이스가 악의 축이다라는 차원에서 얘기를 한 거라면 저 두발 두손 들어 김용민 지지해요. 그리고 김용민도 사과할 필요 없어요. 맞는 말인데 뭐가 문제에요? 사과한거부터가 켕기는 구석이 있는거죠. 사과문 안 읽어보셨어요? 내가 한 말인지 의심스러웠다. 그런 시절이 있었다. 누가 더 적나라하게 말하느냐 낄낄거리던 시절이 있었다. 이 말 어디에 듀게잉여님이 (굳이 발견해주신) 숭고한 뜻이 숨어 있나요? 투표 앞에서 말바꾸기라면 더 비겁한거네요. 나꼼수 모토가 쫄지마씨바! 아니었어요? 무슨 햄스터 쳇바퀴 도는 것도 아니고 지겹네요 정말. 혼자 멘붕하시는 건 상관없는데 애먼 김구, 조헌영, 이봉창님은 그만 욕보이시죠. 님의 쉴드보다 이제 7년전 개소리인데 그냥 봐주자 우린 모두 인간 뿌잉뿌잉 이 쉴드가 훨신 납득가요. 이건 인간적이기라도 하지 원.
    • 그럼 사과 안 했으면 김용민 지지하셨을 겁니까? 그것도 아니잖아요.

      속으로 켕겨도 표 날라갈 일 없으면 사과 안합니다. 사과는 표 날라가게 생겼으니까 한 거예요. 이걸 가지고 발언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건 우습군요. 그럼 김용민이 사과 취소하고 당당하게 굴면 김용민이 옳다고 지지하실 겁니까?

      김구,조헌영,이봉창 욕을 언제 보였습니까. 김용민의 행위가 문제라면 그 분들의 행위 역시 문제라는거죠. 그럼 김구,조헌영,이봉창의 행동과 김용민의 행동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한번 설명해 보세요
    • 어그로 끄세요? 애초에 악의축이다라는 차원에서 얘기한 게 아니라 그냥 개소리한거잖아요. 그러니 사과 안했음 지지했을거다라는 명제는 당연히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표가 왜 날라가는데요? 사람들이 다 멍청해서? 저처럼 꼴페미라? 그런 건 아니겠죠. 표 날라갈 거라는 건 아시나보네요. 님도 김용민 발언에 문제가 있다는 건 아시나보죠? 저 세사람과 김용민의 차이를 설명하라구요? 어이가 없네요. 말이라고 하세요? 단편적으로 그래서 김용민이 무슨 행동을 했는데요? 보나마나 나꼼수 나왔으니 다라고 하시겠죠. 그 방송 몇번 들어본 제 귀엔 거기에서조차 숟가락 한 개 얻은 수준이더만. 제가 예전에 어떤 글에도 썼죠. 일생일대의 로또라고. 다른 세 분 욕 보이기 싫어서 그만두렵니다. 님이 이겼어요. 축하드립니다. 나꼼수와 영원히 행복하세요.
    • 그럼 그냥 개소리라고 하세요. 사과 여부로 발언의 부당함을 설명하려 들지 말고. 근거로 들게 그렇게도 없습니까.

      말이라고 하세요? 이런 건 할 말 없을때 하는 얘기입니다. 김구,조헌영,이봉창 행위와 김용민의 차이를 딱 부러지게 설명 못하시겠나보죠.

      김용민은 나꼼수 이전에도 수구 세력과 맨 몸으로 맞서 싸웠던 사람입니다. 그 숟가락 거저 얻은 거 아닙니다.
    • 듀게잉여/ 네 ^^ 잘 알겠습니다 :) 한글로 말하니 못 알아들으시는 것 같은데 다른 언어로 쓸 실력은 안된다는 게 지금 너무 통탄스럽네요 진짜. 잉여님도 마찬가지시죠? 그러니 우리 디비낭비 그만해요 이제.
    • 꼼데님> 그냥 전체 분위기보고 쓴 글이구요,,그리고 죄송하지만 님 아뒤도 생전처음보고 님이 어떤글 썼는지도 잘모릅니다.
      대놓고 제 아뒤로 반론 답변다시니 그 관심이 부담스럽네요,
      글자 하나하나 말하나하나 토씨 하나 반론하는거 보는거 오랜만에보네요.,
      암튼 생각은알겠는데요 한템포 쉬고 ,,하시는게 좋을듯..
    • 그란크리테리움/ 네..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돌아보니 저도 그렇게까지 댓글 달 건 아니었는데요. 어그로에 끌려가버렸네요.
    • 말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꼭 남들보고 말 못알아 듣는다고 불평하죠. 하긴 김용민의 발언을 비판하면서 김구,안중근,이봉창,조헌영의 행위는 다르다고 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죠. 그러니 그걸 말이라고 하냐며 피해갈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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