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옥탑방 왕세자가 더킹 역전

옥탑방 왕세자: 11.2% -> 12.5%

더킹: 13.5% -> 12.1%

적도의 남자: 10.2% -> 10.2% (변동 없음)

 

 

더킹 보는 입장에서 이 드라마 다음주에 두자리 유지나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가장 낮은 드라마와 높은 드라마가 2.5밖에 차이 안난다니 완전 용호상박의 수목드라마전쟁이네요
    • 파업이 끝나지 않는한 힘들듯
    • 파업과는 상관없지 않아요? 외주제작 아닌가요?
    • 이시영의 손목을 구했네요ㅋ
    • 필런 / 방송국이 파업하니 이런저런 시너지를 받기 어렵다는 이야기겠지요. 드라마 앞의 MBC 뉴스데스크가 축소편성에 시청률이 시망이니까요.
    • MBC 파업 시작 날짜는 모르겠지만 해품달 방영 때도 거의 내내 파업중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다른 버프 없이 40프로까지 나왔죠.

      더킹은 해품달 시청률 받고 시작해서 처음엔 30프로 나오더니 벌써 반 넘게 까먹었어요.

      이건 그냥 드라마에 문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_-
    • 더킹은 진심 루즈하고 재미가 없어요
      작가내공의 차이인지
      • 으힉.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네이버 검색 해보고 오니 16프로가 맞아요. 대체 전 뭘 보고 두 배가 넘는 30프로로 알고 있었을까요;;
    • 옥세자는 정말정말 재미납니다.
    • 막판에 웃는 자는 옥세자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추리물은 처음부터 보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든 면이 있어서... 저는 적도를 봅니다만. 기대한 것 보다 훨씬 재밌더라구요. 이보영씨도 정말 예쁘고.
    • 엄태웅 때문에 적도의 남자 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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