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적도의남자

불판입니다.
    • 딴 거 보다가 적도의 남자로 갈아탔어요~

      완전 재밌음!
    • "로코의 진부함이 지겨울 땐 적도의남자를." 갑자기 이런 광고문구가 생각나요.
    • 적도의 남자 이번 5화 시청률보니깐... 진짜 역전도 가능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자본주의의돼지/ 네. 적도의남자만 시청률이 오르고 나머지는 조금씩 떨어졌더군요.
    • 엄포스의 동공 연기 진짜 소름 돋을 정도네요!
    • 전철 플랫폼 장면 좋네요.
    • 빨리 시간을 점프하던지 해야지...
      대딩치고는 둘다 너무 삭았네요.;;;
    • 저거보니깐 예전에 노원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봉사하던거 생각나네요.

      목소리 좋은 여자애들은 책을 녹음하고,

      저 같은 남자애들은 책을 주면 그걸 타이핑쳐서 한글파일로 만들었죠.

      뭐 봉사정신이 투철해서 한건 아니고, 졸업하는데 봉사점수가 필요해서.ㅎ
    • 등 뒤에서 비수를 꼽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싶어서요.
    • 벌받는다고 했던 사람치고는 나쁜 짓만 골라서 하네요.
    • 어제는 수미가 무섭더니 오늘은 장일이 무섭네요. 저러다가 선우 죽이겠어요.
    • 수미 쟤는 장일이를 위해서라면 지가 나서서 선우 해꼬지할 스타일.
    • 오늘 지금까지 못봤는데 중요한 진전이 있었나요?
    • 엄태웅이랑 이보영이 만나면서 약간의 관계가 있었다 정도요.
    • 등장하는 인물마다 제정신이 아니군요.
    • 시디피만 보면... 왠지 전람회 시디가 들어있을거 같은 트라우마.
    • 본격 공포드라마 등극.
    • 장일이는 정말 XXX패스중에 하나일듯.
    • 김영철과 미국아빠 사이의 진실.
      엄태웅 출생의 진실이 이거군요.
    • 꼭 드라마에서 사시 준비하는 학생의 부모는...

      저런 캐릭터로 나오더군요. 내 아들 마음 흔들지마라~ 이러면서... 이것도 클리셰라면 클리셰.
    • 질질 끌지 않고 감정 표현을 연기에만 집착하지 않아서 좋아요.
    • 한지원은 장일이 아니라 선우를 꼬드기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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