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독서모임] 다음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양을 쫓는 모험」 입니다.

아무말도 없이 제멋대로 쉬고 재빠르게 시류에 영합하는 느슨한 독서모임 입니다.

 

다음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양을 쫓는 모험」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모임의 부제를 정한다면 "나의 하루키 짱은 변태가 아니야" 정도가 되겠습니다.  =3=3

 

백만 하루키 안티의 듀게 입성을 기다리며...

 

제멋대로 말도 없이 한주 쉬어서  다음 모임 날짜는 4월 17일 화요일 저녁 9시 입니다.

 

 

제맘대로 쉬어서 불만이신 분은 회원 가입후 항의해 주세요. =3=

 

회원 가입안내 : 양을 쫓는 모험을 읽고 4월 17일 화요일 저녁 7시에 게시판에 댓글을 다시는 순간 자동 가입됩니다.

    • ㅋㅋ 시의적절한 선택이시군요.
      4월17일이 기대됩니다.
      "나의 하루키짱은 변태이지만 그래도 좋아"인 분들도 많이 참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 까도 읽어보고 까자!
      도서관에 2009년 판이 있던데 역자가 같은 사람인 걸 보면 다시 번역한 건 아닌가보네요.
    • 제가 본 거랑 표지가 달라욧.
    • 9시인가요 7시인가요?
      노란 글씨에는 9시, 막줄에는 7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