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장르 영화였음 좋겠어요. 최근에는 디센던트 재밌게 봤고요, 업 인 디 에어나 멋진 하루, 12시 8분 부카레스트, 터미널 같은 영화 좋아합니다. 공통점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잔잔하게 흘러가는 과잉되지 않은 코믹한 영화이면서도 주제는 뭉갠거같으면서도 나름 확실한 영화같네요. 이게 뭔 말이지....ㅠㅠ 암튼 부탁드립니다. 꾸벅.
cognition/ 으허허. 감사합니다. 감정 진폭이 왔다갔다하는 로맨스일 줄 알았는데. 포스터만 보고 그렇게 생각했었더랬지요. 로맨스에 대한 선입견(?)까지 겹쳐져서. 정우/ 추천 감사드려요. 이거 제가 찾고 있는 영화일 것 같다는 느낌이 모락모락~~ 정독도서관/ 2011년부터 영화 거의 안 봤어요. 그런데 또 최신작은 다운로드를 못 받잖아요. 그러니 2010말~2011년 영화면 더욱 좋겠어요. 그런데 제가 또 잔잔한(?) 일본 영화랑 정말 안 맞아요. 보고 나면 텅 빈 기분이 자주 들어서 헤어나오질 못하거든요. 일본 영화 특유의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런 거 있잖아요...ㅜㅜ 오늘 같이 가라앉은 날 말고 화창한 날에 기분 좋을 때 보겠습니다. 메리와 맥스는 잘 보겠습니다. 저 애니메이션 좋아해요. ♡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