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션왕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 공고 내용 : "당분간 '미리보기' 텍스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현재 대본의 작은 부분이나마 수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리 제공해드렸던 이야기와 다른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어, 수정작업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때까지 텍스트 예고를 제공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한 방송 관계자는 "현재 7부를 촬영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대본이 계속 수정되고 있다. 7회에 등장하려던 에피소드가 5회에 등장하는 등 전개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며 "수정 작업 덕분에 드라마가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촬영 스케줄이 다소 타이트하게 진행중이지만 다행히 현장 분위기가 좋다"고 전했다.

 


 

이선미, 김기호 작가들도 위기의식을 느끼긴 한 모양이군요.

 

    • 수정한다고 크게 바뀔거 같지는 않네요 참 그러게 처음부터 잘하지.....
    • 정재혁은 이제 습관적으로 주먹질이군요.
    • 근데 이작품은 작가탓도 있지만 연출력이 더큰문제 같아요
      우선 편집이 이상하고 타이밍도 잘못맞추는거 같고요
    • 감동/ 현재까진 그냥 전반적으로 엉망이죠.
    • 동대문에서 일하면서 저리 높은 힐이라...
    • 저만 무난하게 본걸까요 ㅇ_ㅇ;;
    • 이불.. 아니 모포 더 없나;
    • 사랑하는 사이라면서 정재혁 앞에서는 한번도 안 웃는 안나
    • 얘들은 전혀 커플로 안 보여요.
    • 어.. 장량(?)이 아버지 역 이었나요?
    • 재혁이랑 가영, 영걸이랑 안나가 연결되면 좋겠어요.
      하지만 극은 두 여자 다 영걸이 좋아하겠죠. 힝
    • 보면 가영이랑 영걸이는 능력은 있는데 돈이 없고 안나랑 제혁이는 그 반대의 상황..
    • 칠복이 아저씨 옷 잘 만드네.
    • 거래 성립? 가영이가 배팅 좀 잘하는듯
    • 가영이의 디자인이 아니라 가영이에게 관심이 있는 거겠지.
    • 좀 서로 화내면서 싸우지 말고 부드럽게 말할순 없는건가요 대사 대부분이 짜증과 화내요
    • 나훈아의 영영이었구나.. 안나 물어보는건 질투심 유발 같지만.. 영걸이 그런 인물은 아니겠고
    • 부채 청산! 이제 시작이군요. 영영어페럴
    • 선수금으로 얼마를 받았길래 저렇게 빚잔치를 하나요;;
      재혁이 진짜 좋은 친구예요.
    • 강영걸 직원들 다 사장 외모 보고 취직한건가요? ㅋㅋ
    • 봉숙씨는 언제 또 귀국했대요. 역시 계속 써먹을 캐릭터여
    • 영걸이는 늘 자기만 피해요. 좀 비겁하다능;
    • 근데 만나자마자 신세경이랑 연결시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 중국집 사장 좋은 구경했네요.
    • 여자들은 동성이지만.. 저렇게 막 껴안을 수 있어서 부러워요(딴소리)
    • 뭐 알아서 만나는군요
    • 재혁이 눈엔 안차던 안나의 작품과 비교되는 가영의 그것..
    • 에휴.. 불쌍한 안나 ㅠㅠ
    • 쁘레따빠르떼(?)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군요
    • 바로 이가영에게 연락하네요.
    • 짜장면만 허구헌날 먹네요.
    • 살리에르->리 와 모짜르트..?
    • 투닥투닥질로 떼울 모양.
    • 앗.. 직접 왔나? 원단 원단!!
    • 이제훈 하는 거 보니 왜 50억 적자가 났는지 알만하네요.
    • 지금 왔다고 뭐라뭐라 할 처지가 아닌데...!! 원다아아안!!!
    • 이제훈은 악역 안 맡았어면 좋겠어요. 강용석 생각나요.
    • 이제훈은 부드럽게 말하는 대사가 하나도 없군요
    • 아무리 봐도 연인이 아니네요.
    • 오.. 저런 가정적인 면이..
    • 깜짝이야. 왜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난리인가요.
    • 이제훈 눈썹 화장 너무 크고 짙어요.
    • 오.. 저런 땡깡스런 면이..
    • 사람 두번 죽이는 정재혁
    • 정직원 안 해준다 할 때부터 저럴 줄 알았음.
    • 안나는 자존심이 강하다보니 저런 일은 그닥그닥.. ㅠㅠ
    • 버리고 간 전화 받침대 원단..
    • 사귀지 말아주삼~ ...허허
    • 정재혁이 지금까지 어땠는지 짐작이 갑니다. 비서가 뭔 죄야.
    • 컵도 두 개 있던데 혼자 먹는 거였군요;;
    • 둘이 사랑에 빠지는 건가요.
    • 와이쥐엠.. 황태산.. 영걸ㅁ...

      저번 아가씨가 봉숙씨보다 나을텐데..
    • 안나는 또 무슨 꿍꿍이로 이러는 거죠? ;ㅁ;
    • 안나 독기 제대로 품은 것 같은데.
    • 빠른건 좋은데 빠르다보니 내용이해가 현저히 떨어지네요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 별은내가슴에를 지나 미스터큐가 되는듯한 ^^
    • 전혀 프로페셔널하지 못하네요.-_-;;
    • 안나의 마음은 재혁이를 떠난 느낌이네요
    • 오... 엿들었다~ 이용해먹읍시다~!!
    • 신세경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밖에 없네.
    • 사장님이 뭐라고.. 시키는대로 다 잘하네 ㅠㅠ
    • 신세경 진짜 훔치러 간거예요? 헐;;;
    • 아니 짜투리 훔치라고 했지 저렇게 통원단을;;
    • 이제 23시간 후의 옥세자를 기다리면 되는군요
    • 사랑도 참 뜬금없네요 다음주는 좀 달라지겠죠
    • 이 드라마는 일반인이 가지고 있을 법한 도덕관념이 별로 없어요;
      훔치라면 훔치고;; 돈 빌려달라고 막 떼쓰고;;
    • 돈 달라는 소리(거금도 유산도 아니고 차비, 밥값)는 보통 드라마에서 주인공들 입을 통해 잘 못 듣던 대사라 좋더라고요.
    • 가영이가 장미희나 영걸이한테 그러는 것 까지는 나름 이해도 되고 통쾌?한 부분도 있어요.
      근데 특히 영걸이가 재혁이한테 다짜고짜 그러는 건 별로 이해도 안 되고, 굉장히 무례한 느낌이 들죠. 맡겨놓은 사람같다고나 할까요.

      오늘 6회던데... 전 살짝 보기 싫어졌어요. 감정들이 너무 뜬금없고.
      이제훈은 나아지는 것 같긴한데 이제훈에 대한 팬심으로 극복하기엔 드라마 자체에 별로 재미를 못 느끼겠다는 거. ㅠㅠ
    • 전 아직 볼만해요. 단지, 우리 재혁이 좀 멋있게 그려주길. 보아하니 부모님과 사이가 저렇다면 좋은 인성은 아닐 것 같고;; 가영이는 안나보다 조건이 더 나쁘니 연애 해봐야 여자만 다치는게 뻔하네요. 저도 훔치랬다고 훔치는 것보고 뜨악했어요. 캐릭터를 이렇게 잡았으면 차라리 도덕심와 수치심의 결여로 망한다는 결말로 가든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