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사건 한국인 차분한 성격에 선한 이미지

오클랜드총기난사 동기는 학교·학생들과 마찰? :: 네이버 뉴스 - http://goo.gl/FGUk1


한국계 미국인 고원일(43)씨의 범행동기


그는 "고 씨가 여기 거주민들이 가졌으면 하는, 정말 착한 아들이었다"고 전했다.


그가 이 대학의 간호학과 재학생이었으나 3개월 전에 그만뒀으며, 일부 학생들은 경찰 조사에서 그가 재학시절 학생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학교나 학생들과의 마찰이 이번 범행의 동기가 됐을 개연성이 높을 것이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항상 살인사건(주로 연쇄살인, 대량살인)이 나면 나오는 말이네요.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이웃인데

학교나 사회에서는 왕따 비슷한 분위기.



    • 한국인이 아니라 한국계 미국인이죠.
    • 주변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으로 산다는것도 참 힘든 일인듯..
    • 무슨 만화였는지 소설인지에, 이웃들 만날 때 인사 잘하고 다니기만 하면 나중에 범죄를 저질렀을 때 이웃들이 뉴스 인터뷰하면서 인사도 잘 하고 좋은 애였다고 말한다 뭐 그런 대사가 있었는데 어디에서 본 걸까요. 어차피 이웃사람들이란 그 정도밖에 모르겠죠.
    •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를 사람들이 조용하고 얌전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어디선가 읽은 것 같습니다
    • 환경적 요인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고...참 안타깝네요.
    • 염통/ 그거 요시나가 후미 단편집에서 본 거 같던데...
    • 염통/새치마녀/ 요시나가 후미 단편집 솔페쥬의 첫번째이야기 '정말 친절해'(정말 상냥해?)에 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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