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쥐들이 온세상에 들끓고 있다

도올 "쥐들이 온세상에 들끓고 있다


[인터뷰(2)]
맹자와 정치, 그리고 총대선
-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 
http://j.mp/HJtXvG
- "어떻게 청와대가 국민을 사찰하나"
- 맹자 사람의 길... 도덕 통치, 왕도정치 제시
- 사욕위해 국가를 동원, 정치혐오감 불러
- 새누리당, 자신들이 지원한 MB 비판하며 면죄부 얻으려해
- 박근혜, 정치철학이 고상한 미소 속에 감춰져 있어....
- 대선 후보들 정당한 검증 과정 거쳐야


김현정의 뉴스 쇼 방송듣기

- http://goo.gl/YDU0Y

    • 이렇게 대의를 망각하고 사적인 판단과 사적인 욕망을 위해서 국가 전체제를 동원한 유래는 없습니다. 단군 이래 한 번도 없습니다.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느냐 안 원하느냐를 떠나서 자기의 어떠한 기존의 관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조작해 나간다는 거죠. 그 과정이라는 것은 전혀 중시하지 않고요.
    • 도올 : 이런 짓을 하는 게 '생쥐 새끼들'이라 이 말이죠.
      김현정 : 아... 아주 나쁘다 이런 말씀이시죠?
      (중략)
      김현정: 박근혜 위원장을 어떻게 생각?
      도올: ~~ 오리무중이다 ~~~
      (중략)
      김현정 : 따님이 돼지와 누드사진을 찍었어요.
      도올 : (요약) 가슴이 아프면서 뿌듯하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돼지만도 못한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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