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독서모임) 다음 책 아직 안 정해졌나요?
제대로 책 읽고 참여한 적은 없지만
항상 어떤 책이 선정됐는지, 무슨 이야기들이 오가는지 글은 꼭꼭 보거든요.
지난 번에 '나의 삼촌 브루스 리' 이후에 새로 책 선정했다는 글이 없어서
이렇게 방관자가 글을 올립니다.
다음 느슨한 독서모임은 4월 10일이죠?
다음 책 얼른 선정해주세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