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시즌2가 시작되었네요.

시즌2 제1화부터 멘탈이 붕괴되는 장면 속출.

아, 등장 인물에게 이리도 애정 없는 드라마가 또 있었던가요???ㅋㅋ

(시즌2 티저 포스터의 꼬치구이는 좀 심했음;;)

 

숀 빈의 굴욕 샷으로 시작하여 대너리스의 나름 위엄 돋는 장면으로 제1화가 끝났는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긴 하지만,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시즌1때처럼 시즌 종료 후 한꺼번에 몰아서 볼까봐요.

 

시즌1은 블루레이 소식이 아직도 안 들리고 있으니 그냥 DVD 박스셋을 사야하나...

 

 

 

 

 

 

 

이미 퇴장한 등장인물들에게 애도를...
    • 그렇군요. 뭔가 맘 놓고 응원할 캐릭터가 있었으면 저도 좋겠는데.나이 들수록 해피엔딩 아닌게 싫어져요.
      그런데 벌써 4월이라니..이런 젠장!
    • 시2/전 존 스노우를 응원하며 보고 있습니다.
    • 저도 그러고 있는데 작품이 불행하다고 해서 겁나요. ( 전 아직 스포일러 당하지 않은 상태임. 그래서 아무 것도 몰라요)
    • 브랜군의 분량이 줄어들꺼같아 걱정이 됩니다 ㅠ_ㅠ;; 아무튼 Winter is coming!!
    • 저는 책으로 나론 부분까지 열심히 다 읽었는데 위의 인물관계도에서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찾기가..........Aㅏ............
    • 대너리스의 세마리 용이 커서 훨훨 날아다니려면 아직 한참이겟죠?
    • 존 스노우든 아리아든 다들 고생문이 훤하더라고요 ㅠㅠ 그렇다고 캐릭터에 애정을 안 가질수도 없고...
    • keen/ 흠. ㅠ
      Photobucket
    • 환타지 시리즈의 막장 중 막장. 기다렸어횽~~
    • 서양 중세가 저랬겠죠? 왕족도 사양이에요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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