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talk] 인간관계 유지하는 거, 왜케 어렵죠?

그냥 숨쉬는 것처럼 편한 관계는 정말 한두명에 불과한 거 같고

 

왜 사회에서 만났다던가 하는 무수한 관계들 있잖아요?

 

인간관계의 미덕은 자연스레 놔두는 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전 너무 방치하는 편인 거 같아서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졌는데..

 

 

그, 유지하는 게 너무 어려워요. 동네도 다르죠. 관심사도 같기 힘들죠.

 

거리를 얼마나 가까이 해야 할지, 멀어야 할지, 그런 모든 것들이 자꾸 미로같이만 느껴지네요.

 

상대방이 날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또 별로 맘에 안 드는 사람은 다가와도 다 쳐내곤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싶기도 하고..

 

 

매뉴얼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럴 리는 없을 것 같고. 인간관계의 달인님들 도움좀 주세요!

    • 보..본능적으로..

      (했다간 망할듯..)

      케바케입니다!! 진리의 케바케!!
      으아아아아앙 ㅠㅠ(달려간다)
    • 맞아요 너무 어렵죠~

      젤중요한건 상대가 나를 어케 생각하는지 모를때.

      누구나 진짜 편한관계는 잘생기지않는거같아요.

      얼마전에 얻어걸리듯 걸린사람있지만서도~소중하죠.

      냉정한사람 무서워요. 도통맘을 알수없는 사람두요.
    • 전 아예 잊어 버리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그게 안되서 고민인데요..
      물 흐르듯 이라니. 부럽습니다. 저는 관계를 소중히 하는것도 당연하긴 하지만.
      억지로는 그렇게 안하고도 항상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개인적인 성격이나 그런걸 신경 쓰는 편이에요 ㅠㅠ 역시, 사람이란게 어렵습니다
    • 어차피 멀어질 사람은 갖은 수를 써도 멀어지더군요.인간관계도 서로 마음이 맞아야 유지가 되더라고요.
      한쪽에서만 노력해도 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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