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악몽 큐브릭 (록, 쇼크, 배럴 & 바스 터브)

























































1


방이 사무실겸 쓰는거라

아무것도 없어요. 

(오직 컴퓨터만)


근데 벽지는 은근히 

무늬가 거슬려서 바꿀까 생각 中



2


요새 장난감 사고 영화보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는데

*리얼스틸 큐브릭  -> 영화 시청

*크리스마스의 악몽 큐브릭 -> 영화 재 시청 (이건 어렸을때 봤었음)


하튼 그러고 있는데

리얼스틸 큐브릭은 별로였는데

얘네들은 마음에 정말 드네요.


뭔가 제 취향임.




    • 큐브릭 정말 귀엽습니다. 특히 욕조의 얼룩이 마음에 쏙 드네요.
      그리고 책상이 어마무지하게 깨끗한걸요. 제..방은 글쎄..요..
    • 아, 그리고 벽지는 단색이 어떨까요? 벽지 새로 바르시면 듀게에 다시 한 번 구경시켜주세요 :)
    • 워 귀여워요.. 뭔가 보고 키득키득 웃어버리게 만드는 귀여움이네요.
    • 랑백작 / 네 벽지가 원래 있던 벽지인데 (사무실겸 원룸 얻어서 쓰고 있거든요)
      마음은 정말 바꾸고 싶은데 괜히 돈쓰는건가 싶어서 못 바꾸고 있어요 ㅠ

      에아렌딜 / 네 얘네들 뭔가 악동같고 귀여운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 책상엔 시계, 스피커, 향수 말고는 아무 것도 안두는 편인데
      얘네들은 계속 두고 있는 중
    • 때 마침 아래 부기우기님이 글을 적어주셨네요.;
      (기왕이면 우기부기님이셨으면 더 좋았을지도?)
      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
    • beyer / 일부 매니아 (30~40대남자)분들만 열광해요.

      근데 저도 호기심에 몇개 사봤는데 마감도 깔끔하고 모으기도 편하고 괜찮은거 같긴 하더라구요.
      미소녀, 건담보다는 멋있기도 하구요.

      근데 전 모으진 않을거임.
      (너무 비싸요. 이거)

      차라리 꽃과 화분을 살래요. 저라면
      (또는 수초를 키운다던지)

      힌트 / 네 저도 귀여워서 책상에 향수 치우고 뒀음
      (일하다가 머리 아프면 향수 뿌리거든요)
    • 이거 보니까 또 kidnap the sandy claws~ 노래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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