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화 대표의 답신이 떴군요!

홍세화@hongshenx

작은 대표가 큰 박정근 당원동지께 : 이를 어쩌나요? 4월18일 대구에 선약이 있습니다. 노동조합과의 약속이어서 죽은 말은 다음 기회에 살게요. 바라건대, 그 자리에 소생 몸이 없더라도 함께 있는 듯 느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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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공개적으로 대답을 했고, '작은 대표가 큰 박정근 당원동지께'라는 말로 예의를 최대한 갖췄지만 아쉽네요. 안효상 공동대표라도 대신 가주면 안되나...

    • 대표 본인은 그 자리에 함께하기 어렵겠다는 얘기군요. 선약이 있었으니 이해될 만한 하구요. 아마 짐작컨데 당 공식일정화 하고 당차원에서 참석하는 건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이왕이면 그 부분까지 결정된 후 그 부분을 트윗을 하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워낙 정신이 없을 때긴 하지만요. 저 짧은 트윗은 이런저런 넘겨짚는 말이 나올 법도 한 내용이라 좀 아쉬워요.
    • 저도 당의 다른 중심인물들이 가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아님 당원들이 단체로라도 가든가. '우리가 당신을 지지하고 있다'라는 걸 표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지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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