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쟁이 손수조

이 아가씨는 볼수록 귀여워져서 큰일났어요.

 

 

 

문대성 후보도 개신교 신도였군요. 그래도 선수 생활할 때는 이미지가 괜찮았는데.

 

 

 

    • 근데 박근혜랑 진짜 닮았는데요, 숨겨진 딸이라고 해도 될듯해요.



      문대성은 금메달 딸때만 해도 참 멋있었는데, 역시 그간 살아온 삶이 얼굴에 드러나는건가요...
    • 정말 순수하게 모르는 손수조를 후보로 내세운게 얼마나 야당입장에서 다행인지

      만약에 정말 똑똑하고 언플잘하는 젊은이가 후보로 나왔다면 결과가 ㅎㄷㄷ했을겁니다
    • 1. 뻥튀기랑 오징어 팔면 딱이겠는데 귀여워서 많이 팔릴거야
      2. 다윗이 골리앗을 때려잡듯 그렇게 해달라고 경기장에 들어섰다는데...
      난 다윗이 골리앗을 짱돌로 때려죽이고 그 다음에 칼로 목을 자른 걸로 알고 있거든요
    • 어리면 예쁘고 가엽죠.
    • 새누리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보면 또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 물정을 잘 몰라 공격 받는 거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 저언혀 안쓰럽지 않아요. 철모르는 십대소녀도 아니고 어차피 자업자득
    •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자리에 뛰어들었으면 그만큼 감당해야할 문제라고 생각이듭니다.
      감당하기 버거운건 동정할 문제가 아니라 자리에 오를만한 인물이 아니란 거겠지요.
    • 다 본인 불찰이니 공격은 정당하다고 봐요. 울고 그러는 건 동정표 의식한거같아서 안중에도 없었고.

      그 속을 누가 알랴마는 전 느껴지는게 있어서 안타깝기는 해요. 시행착오는 늘 있으니.
    • 손수조 본인의 욕심도 있었겠지만, 새누리당이 유력대선후보인 문재인의 대항마로 그녀를 발탁한 것부터가 처음부터 그녀를 꽃놀이패 이상도 이하로도 보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당선되면 대박이고, 아님 말고 식으로. 이미 반 버린 카드였던 셈이죠. 이준석 같이 닳고닮아 보이는 정치인 워너비와 달리 손수조는 정말 욕은 욕대로 먹고, 이용만 당하고 팽 당할 것 같아서 안쓰러운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 손수조 같은 사람은 강점도 약점도 명확한 편이죠.. 이 사람을 얼굴마담으로 생각하는건 새누리당 사람들 뿐만은 아닌것 같구요.. 젊은 여자는 다 얼굴마담인게 좌나 우나 이 나라 수준이라... 이정희도 얼굴마담으로 만드는데요 뭐... 전 그냥 이 사람보면 민주당은 이런식의 이슈 선점도 못하고 도대체 뭐하나 싶을뿐이에요.. 택없는 지역구에 버리는 패로 나쁘지 않잖아요. 손수조 개인으로써도 국회의원은 안되어도 여러모로 경력에 도움될테니 나쁘지 않고..
    • 좀더 활발하게 깝!치다가 사라 페일린 꼴이 나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사고 팡팡 좀 쳐 주고 뇌 청순.....으아니 그런데 다윗 마케팅이라니0ㅁ0!! 여당의 정체성따윈 멍멍이나 줘 버린 걸까요.
    • 꼼수가 가카 못지않아요. 젋은 사람이 저러니 더 역겨워요.
    • 정말 철이 없는거면 나오질 말아야...--
    • 나꼼수에서 손수조와 박근혜의 카퍼레이드의 선거법 위반에 대한 방송을 듣고 총수가 제대로 칼을 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총수가 그토록 지원하는 문재인 후보의 상대방이니 더 그럴법도 하지만...;; 아무튼 손수조나 박근혜나 제대로 걸렸더군요. 선거 이후가 아주~ 궁금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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