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본드걸.

본드도 이제 돌아오나 보군요.


원래 배우인지, 모델인지 모르겠네요.


Bérénice Marlohe SKYFALL Videoblog from JAMES BOND 007 on Vimeo.

    • 양자경 나왔을때 참 좋았는데...본드랑 1:1로 붙어도 이길 것 같던 본드걸 ^^
    • 양자경은 새로운 스타일의 본드걸이였죠.

      근데 저는 본드걸은 그래도 원래 컨셉대로 나오는게 좋더군요.

      물론 이걸 그냥 '수동적인 이쁘장한 인형'이다.

      뭐 이러는 분들도 있고, 맞는 말이지만... 본드걸은 딱봐도 우와~ 이쁘다 싶은 분들이 나오는게 좋음.
    • 저는 지난번 본드걸 올가 쿠릴렌코도 좋았어요 본드랑 헤어지기전 악수 혹은 포옹처럼 키스한번도 인상적이었고
      이번 본드걸도 화면에 잡히면 포스있겠네요
      아무래도 거무스름한 피부에 외국식 억양 영어에 제가 끌리나봅니다 ㅎㅎ
    • 모델이니까 당연하겠지만 정말 모델처럼 예쁘네요ㅋ
      전 에바그린이 제일 좋았어요
    • 에스칼레이터에서 내려오는 씬...허리 이건뭐...와 부럽다 예뻐요
    • 대충 찾아보니깐 79년생.

      모델하다가 08년부터 배우로 커리어 전환했나보네요.

      주로 티비에서 활동하다가 이번에 큰 역할 하나 맡았나 보네요.

      근데 본드걸은... 킴베이싱어나 에바그린 같은 몇몇 케이스를 제외하곤... 본드걸 이후 크게 주목을 못 받았죠.
      (혹은 본드걸 하기 전부터 이미 유명했거나...)

      http://www.imdb.com/name/nm2966102/
    • 그게 본드걸들의 징크스이긴 한데
      또 최근의 본드걸들은 젬마 에터튼이나 로자먼드 파이크 같은 경우를 봐도 본드걸 이후에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두 여성분은 차례로 페르세우스 상대역으로 나온다는 공통점이ㅋ
    • 저도 에바 그린에 한 표.
      카지노 로얄은 피어스 브로스넌 이후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 전 안젤리나 졸리가 "본드"하는 거 보고 싶군요. 본드걸은 누가 하든 관심 없지만요 ㅎ
    • 소피 마르소의 본드걸을 잊을 수가 없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