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내일 타이탄의 분노를 보려면 최소한 8시에는 일어나야겠군요. 가능하려나. 가능하겠죠. 

2.  
체중조절을 하겠다고 선언한 게 일주일 전인데 계속 제자리. 하긴 그런 걸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크라제 버거 같은 데 가지 않죠. 아, 내일도 왕십리에서 점심 먹어야 하는데... 거긴 진짜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어쩌자고 그렇게 황량한 섬 같으냐고!

3.  
스티븐 신갈님이 올리신 [미래의 회사구조는 아트 스튜디오처럼 변할까?]는 원글을 쓰신 분의 요청으로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남의 글을 그렇게 올리는 이유가 뭐죠? 그것도 인용한다는 말도 없이 그냥 본문만 달랑?

4.  
아, 텔레비전에서 구피의 실용만화가 나오네요. 어렸을 때 저걸 정말 좋아했는데. DVD 한정판도 사려했지만 타이밍을 놓쳤죠.

5.  
요샌 진짜 디스커버리 채널을 못 봐요. 호기심 해결사를 아직도 하나요? 하긴 이런 채널들이 종종 있습니다. 옛날엔 카툰 네트워크를 거의 중독된 것처럼 봤지만, 더빙판으로 넘어간 뒤로는 그냥 멈추어버렸죠. 하긴 요샌 그냥 HD 채널만 봅니다. 

6.  
밀레니엄 2,3편도 제발 리메이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자족적인 1편과는 달리 2,3편은 훨씬 나은 영화를 만들 수 있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크라제버거 맛있겠네요.. 츄르릅..
      체중 진정되고 6월에나 먹어볼까..
    • 요즘 짤방들은 이투플로 재생이 되서 정말 좋군요. 에피소드 60번째군요.
      6.우리집은 아예 안나와요. 다큐채널은 NGC가 최고인듯. 더빙이랑 광고가 적당해서 보기 좋은데, 디스커버리는 자막에다가 양키식으로 중간광고가 너무 많아서 짜증나서 못보겠더군요.
    • 5. 호기심 해결사랑 비슷하게 황당한 실험 결과 여러개를 두고 거짓 하나만 찾는 프로그램이 디스커버리에서 했던 것 같아요.
    • 1.타이탄의 분노 리뷰 기다릴게요 ~
      6. 동의합니다 정말루.
    • 6. 데이빗 핀처는 별 관심이 없는 것 같고, 루니 마라도 핀처가 안하면 자기도 힘들 것 같다고 했다던데ㅠ 그후론 업데이트 소식이 없네요.
    • 6. 그러게요. 안그래도 마무리가 끝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갈등이 정리되는 것도 아니고 여운이 남는 것도 아닌 다분히 속편을 염두한 결말이라고 생각했는데... 꼭 돌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리스베트.
    • 하선이 왜 저래요.
      2시쯤은 자야죠.
      요즘은 자전거 안타서
      예련이 저거 빵인데
    • 차예련 예뻐요. 예전에 본명보고 조금 신기했는데...박현호던가 그랬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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