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의원이 나는 꼼수다에 출연한다네요.

이 대표는 이제 입을 열수록 관망층에겐 '경선부정'과 '경기동부'를 연상시키는 아이콘이 됐는데 나꼼수에까지 폭탄을 안고 올라타는군요. 진짜 '논개'가 되시는 건지... RT 이정희대표가 오늘 밤에 '나는꼼수다' 를 녹음합니다



나꼼수 이제는 아예 흙탕물로 들어가시겠다.?

    • 오늘자 한겨레를 보니 이정희 왈 “‘경기동부 조종설’은 야권연대 균열 노린 100% 소설”이라는군요.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돕는 길이란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
    • "내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있다."
      한겨레에서 본 이정희의원 인터뷰 중에서 기억에 남은 말입니다.
      이정희 대표는 언젠가 큰 지도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냥 느낌이 그래요.
      너무 밟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커다랗고 든든한 나무가 될지도 모르는데.
    • 100% 소설 ? 음 ... 그냥 말을 아예 하지 말지 ...
    • 이번 건은 곽감 때처럼 실드칠 여지도 없는 사건인데 과연 이빨들이 어떤 의견을 내놓을지가 궁금하군요.
    • 김어준은 뉴욕타임즈 어떤분이 타이핑 해놓은거 보니... 이정희를 엄청 아까워하는거 같더군요.
    • 글쎄 근거가 전적으로 제 판단이라서 그런데 유시민, 이정희같은 사람은 사욕이나 누구의 압력때문에 판단하고 움직이지는 않을것 같아요. 노무현, 문재인,안철수도 그렇구요.
    • 뭐 '조종설'은 확실히 거짓일 수 있겠지요. 실제 조종당하고 있다하더라도 이정희 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믿고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이야기보다는, 경기동부라는 조직이나 당내 소위 종북세력의 존재와 위치 등을 묻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 예상했던대로 흘러가서 놀랍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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