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핳하하하!!!! 완전 재밌습니다 저는 일단 제가 기억하는 건 HOT 나왔을때 친구들 완전 호들갑떨면서 이런 뉴~한 음악을 들어보라던 그녀들 전 처음에 너무 빨라...가 인상에 남았고 캔디때 참 귀여웠구나가 생각납니다. 그래도 좋아했던 멤바는 장우혁 그러나 말주변 제로 사실에 실망 문희준을 좀 좋아함..그리고 SES는 지금도 좋아합니다 노래방 1순위 지금도 샤이가이 완전 애창곡~ 신화..........무서운것들 노래도 좋은데 개그돌이라서 그들 이야기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학교때 순정만화같은거;; 많이 그렸는데 그런 덕심친구들 덕에...팬아트라는걸 처음 그려봄 그리고 이상한 소설.........팬픽에 삽화를 그려달라는 주문을 받기 시작(그런데 그릴려면 그걸 읽어야 했음....;;) 과격한 커플링으로 날 혼돈의 세계에 빠뜨림...초티는 그래도 룰이라도 잇었던거 같은데 신화는 룰도 없음 그레이 아나토미 이상임.... 보아도 노래는 조아했는데 앨범은 없어요 앨범은 초티 신화 SES 정도 그러나 시간이 흐른뒤 후배녀석이 카시오페아? 리더를 하기 시작하면서 나를 팬픽의 세계로 인도하려함 강하게 거부 그림을 주고 빠져나옴;;
그리고 전 엑소의 팬이 돼가걸 느낌...이러고 싶지 않은데 이 귀신 같은 회사가 나를 망치고 ㅠㅠ....
라디오에 팩스보낸다고 그려달라고 해서 많이 그렷죠 그런데 다들 닮지는 않있던것 같아요 그냥 순정만화남주같이 그리고 머리스탈이랑 옷만 그렷을뿐이죠...걔중에 닮게 그린 멤바도 있었겠지만 팬픽 처음에 보고 이게 뭐지?정말 멘붕경험 했죠 기억나는건 쵸티소설중에 우리나라에서 미국까지 13cm인가?암튼 그거인데 누가 유학을 가나 둘이 헤어지게 된상황에서 세계지도 펼지면서 자로 재보니 13cm밖에 차이 없다고 하는 장면?잘 기억이...암튼 이것만 기억나요
그런데 소설 삽화를 왜 꼭 야한씬;;직전을 그려달라고 해서 정말 애먹었죠;; 키스신같은거..........아니 해보지도 않았는데 이것 참 이때 남자 알몸 많이 그린거 같아요;;
저도 신화 워낙 좋아했어서 정규 앨범은 물론 라이브 앨범이랑 베스트 앨범까지 다 샀었죠. 말씀하신 곡들 다 생각납니다. 특히 3집에 Jam#1 저도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 전 발라드가 많아 불만이었지만 그 곡들이 다 좋았던 6집을 좋아라 했어요. 당시가 겨울이었죠 아마. ㅋㅋ 저는 블랙비트 앨범까지 가지고 있는데 ㅎㅎㅎ 테이프 냉장고에 넣으면 늘어난거 고쳐진다고 ㅋㅋㅋ 아 진짜 다 기억나네요 ㅎㅎㅎ 깨알같은 기억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