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88만원 세대가 절판된다고 하는데, 이미 이 책은 전자책으로 있잖아요. 그것도 이제 끊어버리는 건가요. 하여간 저자가 이 책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책의 의미부여는 독자가 하는 거죠. 

2.  
계속 속이 안 좋아요. 그러면서도 또 꾸역꾸역 먹고 있고. 도대체 제 몸에 무엇을 하고 있는 건가요. 전 지금 배가 고픈 건가요, 부른 건가요. 아픈 건가요. 괜찮은 건가요. 몸이 제대로 신호를 보내주지 않으면 짜증이 나지요.

3.  
저도 빕스 구경 가긴 했지요. 왕십리 CGV 근처에 빕스 있잖아요. 1시쯤에 가니 180팀이 밀렸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들이 과연 4시까지 식당 안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요.

4.  
죽어라 책은 읽어대고 있는데, 정작 읽고 싶은 책들은 구석에 쌓인 채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이 상황을 어찌 설명할 수 있을까요.

5.  
앵그리 버드 스페이스 하고 있어요. 몇 판 끝내니까 다음 레벨로 가려면 돈을 더 내라네요. 치사한 놈들. 게임은 괜찮아요. 인공위성 쏘아올리는 기분이에요.

6.  
전 코난이 어떻게 늙고 어떻게 죽었을지 궁금해요. 나이들어서까지  칼질하고 돌아다니지는 않았겠지요. 그래도 왕이니까. 

7.
오늘의 자작 움짤.

    • 0. 어익후 므훗해라
      3. 상봉 빕스 결국 포기
      6. 칼로 흥한자...
    • 김전일 / 그 한적한 상봉이 그리 줄을 서다니... 신기해요.
    • 일부러 저렇게 연출을 해요 그러다 노출이 돼도 모른척 하면서 방영하죠.
      그럴 때 있어요 아주 배고플 때 까지 안먹는게 좋은데 어디 그렇게 되나요.
      하고 싶은걸 안하고 하기 싫은걸 이상하게 할 때가 있죠 속이 안좋은데 뭐 먹는거 같이요.
      또 금방 거기서 벌어지는 돈인데 뭐요
      코난이 왕이 됐나요 홍길동 같이 어디 섬으로 갔나요 미래로 갔나요.
      아 예련이 유혹하는 모습이 웃기는데요.
    • 전 왕십리 엔터식스에 열한시쯤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이미 사람이 백명 넘게 서있더라고요..
    • 김전일 / 그 한적한 상봉이 그리 줄을 서다니... 신기해요.
    • 2.혹시 스트레스로 인해 속이 쓰리거나 위에 통증이 있으신거라면 약국에 가서 간단하게 약 드시던지, 아님 시간되시면 병원 가셔서 정확한 진단 받아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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