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 부족할 때 광고들 재밌군요. (자동 재생 주의)

 

http://pgr21.com/?b=8&n=23584

 

 

다른동네에서 본 글인데, 영상들이 재밌어서 한달음에 봤네요.

일단 지상파에 공개된 광고들입니다.

시작할 때의 풋풋함이 돋보이는 광고



 

두번째는 좀 기묘한 광고

그리고 지상파에는 못 나갈 이 광고영상은 짧지만 굉장히 진하게 '조금 지난 연인들'의 모습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이 광고가 제일 재밌었어요.

 

 

 

 

 

ps. 저 롯데칠성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ㅠㅠ

    • 음 다들 좋네요.
      마지막편은 임지규네요......제 이상형. 근데 요새 왜 저렇게 얼빠진 이미지로만 나오는지 ㅠㅠ
    • 와~ 세편다 재밌네요. 애당(당구를 사랑하는??)인으로써 세번째 편 좀 찔립니다. ㅋㅋ
    • 너는 내가 쉽니 여자모델 예쁘네요.
    • 첫번째 남자모델 누구예요?? 어디서 많이 봤는데;;
    • iruril/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고수씨 아역으로 나왔던 김수현씨네요.
    • 3번째 광고 초반에 심심하다 뒹굴거리는 거랑 키스씬 빼고 TV에서 몇번봤습니다. 광고보면서 수위가 쫌 높다 싶었더니 풀로 보니 역시 높군요 ㅎㅎ
    • 미유키/앗 감사합니다!! 외국나와있어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란 드라마는 전혀 몰랐고, 알려주신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2007년에 시트콤 김치치즈스마일에서 봤었나봐요ㅎㅎㅎㅎ
    • 저도 이번 시리즈 마음에 들어요. 어딘가 단편영화 같기도 하고.
      아, 문득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2% 광고로 써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