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미드 캐슬을 보다보면 범인이 누군지 너무 쉽게 알게 되요. (2시즌 시청중)


항상 그런건 아닌데... 2시즌 중반을 달리고 있는 현재...

'어? 저 사람 다른 드라마 어디서 나온 사람이네?' 라는 생각이 드는... 얼굴이 익숙하거나 인지도가 알려진 배우가 나오면..

거의 그 배우역활이 범인....(....)


뭐 캐슬이야 초딩마인드 캐슬과 츤츤데레데레 베켓의 만담과 베켓의 부하형사 두명의 만담이 주된 재미이긴 하지만..

극중 추리와 상관없이 용의자 또는 관련자가 나오는데 추리와 상관없이  '어, 저 사람이 범인이겠네?' 하는 생각이 드는 캐스팅은 좀 지양해야 할듯.. 


혹시 3시즌가면 좀 나아지나요?


    • 비슷한 논리로, 영화 "팅커"의 스파이도 너무 짐작 가서. 정말이지 '캐스팅'이 스포인 건 제작진이 지양해야 할 듯.
    • 제목만 보고 이 얘길줄 알았어요. CSI최근 에피도 그렇고 멘탈리스트, 클로저 등 범죄수사물을 하도 보다보니까 캐슬 뿐 아니라 다른 수사물에서도 종종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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