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60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 많이 먹었어요

 

아침 : 아메리카노(시럽, 크림 포함)

 

점심 : 밥 한공기, 김, 달래장, 돈까스석점

 

간식 : 찰떡(콩박힌) 한팩은 족히, 모찌한개,바나나 조금

 

저녁 : 후루룩 칼국수 2분의 1그릇

 

야식 : 믹스커피두잔

 

운동은 아직이지만 이제 설거지 하고 울면서 달릴 거예요

 

낼은 체중을 재는 날이기 때문에...

    • 안녕하세요? 저도 많이 먹었어요

      아침: 베리초콜릿바
      점심: 빵 3종류 1/2씩, 생크림케이크, 커피
      간식: 떡꼬치
      저녁: 찜닭, 사이다, 밥1/2
      운동: 쇼핑겸 2시간 걷기

      이제 아령하고 훌라후프 좀 돌리려구요. 정체기의 좋은 점은 먹어도 크게 오르지는 않는다는데 있다는 걸 발견하고
      올레를 외치고 있습니다 ㅋㅋ
    • 아 배불러요
      노루잠님은 딱 좋군요.
    • 11일차입니다.
      몇일만에 왔네요. 그제 술을 너무 마셔서 어젠 숙취해소한다고 너무 먹었지만, 오늘은 영 입맛이 없네요.
      아침: 끌레도르쿠앤크바
      점심: 순두부찌게, 밥1/2
      간식: 아메리카노
      저녁: 닭가슴살샐러드- 쑥과 취나물과 돗나물을 넣어봤어요. 향 좋더군요. 간장소스 드레싱 약간.
      운동: 팔다리 근육운동 15회씩 3세트, 러닝머신 1시간 반
      현재: 천혜향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써놓고 보니 눈뜨자마자 초코코팅 아이스크림이 땡기는 인체의 신비에 놀라고 있습니다.
    • 오늘은 차마 다 적을 수가 없네요. 가족 중 한명의 생일이라 외식 (심지어 백설기도 맞췄답니다), 저녁엔 지인 댁에서 저녁 모임을 했거든요.
      밤에 나가서 45분쯤 걷고들어와 춤도 20분쯤 췄지만...어림없죠.
      내일부터 새출발 다짐합니다.
    • 노루잠/ 잠님의 글을 보고 위안(?)을 받았어요.
      가영/ 네 배부르게 먹고 운동하고 잠듦
      ageha/ 오늘 제일 잘 하신 듯 해요
      SE14/ 네 저도 오늘부터 다시 새출발 다짐!

      오늘 참석률 저조하네요, 월요일은 체중을 재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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