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의 전단지 디자인은 누가 하는거죠.
오래 전부터 지켜 봐왔습니다만...
국내 영화관련 전단지 중 디자인이 갑입니다.
국제영화제 팜플렛이나 기타 전단지 디자인도 그만큼 멋지진 않았던 것 같고요.
미니멀하니 가독성도 좋고 눈에 확 들어오며 각 색깔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대체 디자이너가 어떤사람인지 궁금하답니다.
4월에 시작하는 니콜라스 로그 감독전 전단지도 너무 아름다워 몇장 챙겨왔습니다.
사실 디자인이 좋은건지 심하게 매력적인 데이빗 보위님 덕분에 멋진건지 살짝 헷갈리긴 합니다.
니콜라스 로그 감독전 빨리 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행잉록의 소풍 상영이 취소되어서 정말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