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늘 사랑과 전쟁2, 여기 듀게 및 네이트 판

오늘 사랑과 전쟁2, 얼마 전에 여기 듀게를 비롯해 네이트 판에 떠돌던 얘기를 그대로 옮겼네요.
    • 원이야기에서 남편이 플러스 됐는데 남편도 가관이네요
    • 그런데 저렇게 막 옮겨도 되는 건지.. (그나 저나 미스터2 저 분, 사랑과 전쟁2 단골이네요)
    • 야ㅏ~~~~~~~~~~~남편 입열때마다 빡치네요..아...
    • 오늘 러브앤워 보시는 분들이 많군요.
    • 자본주의돼지님이 러브앤워라고 하시니까 생각나네요. 90년대에 헤밍웨이 젊은 시절을 그린 크리스 오도넬, 산드라 블록 주연의 '러브 앤 워'란 영화가 있었죠. 기억나시는 분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 정말 이걸 보다보면 평생 혼자 사는게 속편한 듯 해요;; 으으으
    • http://pann.nate.com/talk/314206758
    • 남편이 어쩜 저래요? -_ -
    • amenic/찌찌뽕~ 저도 그 영화 떠올렸습니다. 크리스 오도넬은 알 파치노와의 <여인의 향기>가 리즈 시절(미모면에서)이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요. 아, <배트맨과 로빈>도 생각나네요.
    • 내연녀가 부장한테 한눈팔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원글에도 없던 남편이 젤찌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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