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한 잡담;갑자기 걸그룹 얘기가 뜸하군요

* 아,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입니다. 걸그룹 잡담이나 얘기가 아니라 신곡이나 신인이나 뭐 이런 얘기 말이죠...

 

 

* 그냥...최근 몇주전까지만해도 신인이나 기존 그룹 신곡이 나오는 사이클이 꽤 빨랐던걸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뜸해진것 같아서요.  

다들 봄시즌이나 여름시즌을 기다리고 있는건가, 아니면 해외시장 준비하느라고 바쁜건가.

 

p.s : 아니면 멀쩡히 잘나오는 애들 두고 그냥 제가 못본걸수도-_-;.

 

 

* 미국에간 원걸은 요즘 뭐하나 모르겠군요. 드라마인가 영화인가를 찍는다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 메이져 보이 그룹들이 줄줄이 컴백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요즘 나오는 사람들이 하나 같이 너무 세서 야심차게 치고 올라오던 B1A4같은 팀도 완전히 묻히고 있고. 그 와중에 다음 주엔 신화, 씨앤블루 컴백에 4월 넘어가면 비스트 등등등. 하반기가 되면 다시 걸그룹 위주가 될 것 같습니다.
    • 미스에이가 컴백후 딱히 이슈를 못 만들었고,

      엑시드니 나뮤니 크게 히트를 못쳤죠.


      4월에 포미닛과 에이핑크 나옵니다. 큐브에서만 이 시기를 노리는 듯.
    • 자본주의의돼지/ 비스트도 4월 아니던가요. 동족상잔(...) 아님 빨리 다 해치우고 또 외국 공연 나가려는 건지;
    • 저도 모르겠네요.

      포미닛 4월 컴백 기사.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203210000000000012416&ServiceDate=20120321

      허각,에이핑크 4월 컴백 기사.
      http://star.mt.co.kr/stview.php?no=2012032016042831704&type=3

      허각도 큐브인데... 과연 여기 컴백 일정을 어떻게 짜고 있는건지...

      근데 어차피 에이핑크야 1위 노리는 팀도 아니고 겹쳐도 되죠.

      나머지 허각,포미닛,비스트 일정이 겹치지 않게 조절 될 듯요.

      그리고 이번에 데뷔한 '비투비'도 큐브입니다.

      어제 엠카에서 데뷔했죠.
    • 자본주의의돼지 / 큐브가 초대박급은 없어도 바로 밑에급 알짜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서 컴백일정 짜기도 빡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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