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첫 인사와 사르트르의 구토와 그외...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당.

듀게 등업고시 게시판 보고 막 등업했다는 거 안 사람입니당.

호호호..

매번 게시판 들어올 때마다 안 보이는 댓글창에 살짝 기분 상하기도 하고

아 아직 내 내공이 부족해서야-라며 자책도 해보고.

그러다가 등업게시물 사라진 거 보고!

옴마!

...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물의를 빚지 않는 게시글만을 올리도록 나 이 사람은...



그나저나 본내용은 이렇습니다:


a. 사르트르의 구토를 구매해야 하는데

사실 이런 클래식은 영문이라면 대체로 원서를 사던가,

영문이 아니면 가격 저렴한 것으로(최대한) 구매했는데요.

이젠 좀 번역의 질(적어도 비문 난장인 판은 구입하지 않으려고...)을 따져서 구입하고 싶어졌어요.

어떤 출판사에서 내놓은 구토를 구입하는 게 좋을까요?

꼭 구토뿐만 아니라 문학전집계에서 어떤 출판사가 번역이 괜찮은지(원문에 나름 충실하며 매끄러운 번역문) 알려주세욥.


b. 니콘에펨이를 쓰는데 똑딱이 수준으로 쓰고 있슴당. 유용(?)하게 쓰시는 분 있으면 저랑 놀아요!

그것보다 여튼, 칼라네거필름은 아직도 대형마트에서 인화해주더라구요.

근데 흑백 같은 경우는 해주냐고 물었더니 노, 노, 노.

여긴 서울 경기지역과 상당히 떨어져 있고 부산 대전 대구 광주 같은 대도시도 아니고.

그래서 아무래도 웹으로도 서비스를 해주는 현상소를 찾아야 할 것 같은데,

추천할만한 곳을 아시는지...?


c. 인피니트의 호야는 인기가 없나요?...

    • 아이고 지방민...

      그래도 반가워요~

      날씨는 영 마음에 안들지망

      그래도 반가워요~
    • 이인님/ ㅋㅋ 아이고 지방인ㅋㅋㅋㅋ의 서울외 광역시외 지방인입니닼ㅋ 저도 만나서 반가워요.
      날씨는 집에만 사는 반백수라 전 괜찮지만 사람들이 참 안 좋아하는 날씨인 듯...
    •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기를 ㅎㅎ <-(신입 회원을 환영하는 고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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