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박사님 거기서 뭐하세요?

시트콤 프렌즈 전집을 보고 있어요. 워낙 좋아했던 시리즈라 DVD 전집을 사서 가지고 있거든요. 시간날 때마다 한두편씩 보고 있었는데 이번 주말 갑자기 불이 붙었어요.


그런데 시즌4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레이첼이 런던으로 가기 위해서 탄 비행기의 옆자리에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앉아있더군요. 혹시나 했는데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우스 박사의 조금은 더 젊은 시절임을 알았어요. 꼬일대로 꼬인 하우스 박사가 레이첼에게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비난하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프렌즈의 시즌4가 방영될 때는 하우스 박사 역을 맡기 전이었겠죠?



    • ㅋㅋㅋ 하박사 맡기 전일껍니다. 하박사 톤으로 까칠하게 쏴붙였으면 더 재미있지 않았나 싶네요.
    • 이거 유명한 짤방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 디씨 기미갤 어딘가에 있을 듯;
    • 우와 감사합니다. 집에가서 찾아봐야겠네요 :)
    • Jens님 말씀하시는 게 아마…

    • 와... 프렌즈 시즌4가 2002년이었군요. 레이첼 지못미.
    • 2009년 문구가 압권이군요.
    • 영국 드라마 스푹스에서도 하우스 박사님 뭐 하고 계시더군요. 하우스에 버금가는 흥미진진 캐릭터로서 말이죠.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