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튼(그리고 조니뎁), 다크 셰도우 트레일러

*

.

 

원래 이 아저씨의 영화들이 이런 느낌이었나요?

 

 

 

    • 딱 팀버튼 스러운 영화같네요 ^^
    • 그런가요. 저도 팀버튼 영화를 죄다 챙겨본건 아닌데 이보단 좀 더 우울하게 코믹하지 않았나란 생각을 했거든요.
    • 에바그린은 질리언 앤더슨을 닮아가요
    • 전 이 예고편 보면서 에바그린도 미셸파이퍼도 못알아봤어요.
    • 비틀쥬스나 화성침공 같은 영화도 있잖아요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
    • 메피스토/무슨 의미로 하신 말씀인지 알 것 같습니다. 저도 예고편 보면서 '뭔가 개그코드가 평범한데...분위기도 너무 발랄해'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개인적으로 팀 버튼은 혹성탈출 이후로 다 별로입니다. 굉장히 밋밋해졌달까요. 스위니 토드는 예외.
    • 꼭 슬리피 할로우 느낌이 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