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털기에도 계급이 있다는


너무 노골적이라 웃네요 ㅎ

    • 간만에 병맛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관경'은 또 뭥미?
    • 누가 쓴 것인지 적혀있을 아랫부분이 없으니 무효!
      라고 하려고 했으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천박하네요

      애들도 저거 읽을텐데 참 좋은거 가르집니다
    • 다른 이야긴데 요즘은 저런거 아니어도 아파트에서 볕좋은날 이불 터는거 민폐라는 분위기더라구요..
      아래층에서 창문을 열어놓은 상태면 윗집에서 이불 턴 먼지가 아래집으로 들어온다고...
      이불도 마음대로 못터는 닭장 생활 ;_;
    • 2005년이면 옛날이니까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아요.
      요즘에도 저러려나
    • 이거 몇년전에 본건데...
    • 고급아파트 아닌거 같아요.
    • 이불은 볕좋은 낮에 터는거 아닌가요. 전 역시 뼛속 서민인듯 ㅠ
    • 가라/ 그러게요; 올려놓고 보니 듀게에도 재작년에 올라왔던 거네요.
    • 고급 아파트에 사는 게 죄네요. 남들 다 자는 밤에 몰래 이불털어야 하고...힘들겠다 고급아파트
    • 아래층 사람이 바뀌고 나서는 이불도 못 널고 있어요. 평상시와 다름없이 이불 널었다가, 당장 항의들어온 이후로 이불 털 때도 굉장히 신경쓰고 있는...ㅠ.ㅠ
      문 열어놓는 한낮보다는 베란다 문 닫을, 저녁시간 때를 노려 후다닥 털고.. 내 집에서 내 이불도 마음대로 못 터는 상황.
    • 미친...ㅋㅋㅋㅋ 근데 정작 알고 보면 고급 아파트도 아닐 것 같아요 ㅎㅎ

      저희 아파트의 경우에는 베란다가 터 있는 구조라 거실창문을 열어도 이불을 털 수가 없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찍찍이 롤러로 이불 먼지 제거하고 있습니다.왠지 찝찝해요.
    • 고급아파트의 이불들은 진드기나 먼지가 없는 것인가요, 이불터는 가전이 따로 비싸게 판매중인가요.아호, 짜증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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