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왕세자(SBS) / 적도의 남자(KBS) / 더킹 투하츠 (MBC) 중 고르셨나요?

 

 

 

옥탑방 왕세자를 보기로 결심하고..

 

1화 본방사수했네요.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한지민도 예쁘고 정유미도 예쁘고

 

 

 

 

 

이제 토X트로 적도의 남자와 더킹 투하츠를 받아서..

 

비교를 해 볼 시간

 

 

 

 

어제도 SBS를 봐서 왠지 옥탑방 왕세자로 계속 갈 것 같지만...

 

다른 분들의 평가에 어느 정도 흔들릴 것 같네요.

 

 

 

 

 

 

그나저나 방송 3사가 이렇게 대놓고 1화부터 배틀 뜨는 역사가 있었나요...?

후덜덜 하네요;

 

 

 

 

 

    • 검사프린세스 / 신데렐라언니 / 개인의취향 방송 3사 첫방송 날짜가 같았던 거 같아요.
      저는 오늘 세 드라마 모두 안 봤지만, 적도의 남자를 가장 기대했는데 듀게 불판은 옥탑방이 흥한거 같군요.
    • 염소뿔이 녹는다/ 와.. 위의 3개도 다 들어본 드라마네요.
      (군대 있을 때 얘기라 잘 몰랐던듯...)
    • 염소뿔이 녹는다/앗 전 검사프린세스에 열광했었는데... 아쉽게도 친구들은 모두 보지 않았어요. 서변~~~
      이인/이 드라마들의 전 방영작들도 동시 시작이었죠? 신기하네요. 그럼 이번 작품들 다음 것들도 동시 시작?ㅎㅎㅎ
    • 전 이제 어느 방송사에서 수목 같이 시작하는 걸 깰 것인가 궁금해지네요.
      이번 세 드라마 다 20부작이에요. ㅋㅋ
    • 끔끔/ MBC가 시청률이 제일 높네요. 오.. 더킹 투하츠의 초반 강세..
      오명가명, 정독도서관/ 중도 포기하는 채널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다음 라운드도 또..(...)
    • 오명가명/ 반가워요! 저도 검프 본방사수했답니다. 작가님께서 캐릭터를 잘 살려주셔서 등장인물 모두 완소였어요. :)
    • 저도 검프요! 이게 숨은 수작이었죠
    • 부모님으 리모컨 컨트랄이 너무 강력해서 세 드라마 모두 보진 못했는데 더 킹 투하츠가 재밌어 보이네여
    • 장르무낙/ 부모님은 KBS1을 보신거군요... OTL
    • 이인/ 뭔지 잘 모르겠는 케이블 부동산 방송을 보시던 (...)
    • 옥탑방은 생각보다 이야기가 꼬여 있더군요. 수습 잘해야 할텐데..저는 옥탑방 봤어요. 적도의 남자가 저에겐 가장 취약해요.
      그리고 신데렐라 언니와 검프로 갈등 많이 했습죠 ㅎㅎ 개취는 고민도 안하고 버렸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