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흰죽 한그릇, 간장, 파프리카 점심- 아무래도 체한것 같아서 뜨거운 보리차, 미음 저녁엔 추위를 무릅쓰고 운동 대신 계속 걸었어요 좀 따뜻해졌다고 인파가 술렁거리는 커플천국 솔로지옥;;을 전투적으로 걸었더니 한결 개운하고 속도 좀 풀리네요 하지만 복숭아같은 얼굴로 다가와 한강다리 배경에 놓고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했던 교복 커플...........자비가 없습니다 ㅜㅜ
아침: 쌀밥 반공기, 어묵조림, 김치 콩나물국, 오이지, 송이버섯 볶음, 김, 꼬마 주먹밥 2개 점심: 쌀밥 약 0.8, 어묵조림, 송이버섯 볶음, 김, 계란말이(도시락 싸갔습니다.) 저녁: 오징어 튀김 하나, 쌀떡볶이 4개 정도, 오뎅 하나. (9시까지 일하는데 배가 너무 고팠고 평소 저의 양 보다 1/4정도의 양 이었습니다.) 간식: 믹스커피 3 운동: 일할때 조금 분주히 움직인 것?;;
wii저스트댄스좀 할까하는데 식구 한 명이 티비를 봐야한다고...게임기를 옮겨서까지 하긴 귀찮네요.^^;;
자두맛사탕/ 안지루하네요. 음... 워낙 라면 좋아하는 식성을 바꿔보려고 오래전에 그렇게 좋아하는 라면은 아닌 신라면을 기타양념 없이 하루 삼시세끼 일주일 21개를 먹은 적도 있어요. 안 질리고, 먹을 때마다 새롭더군요. 결국 라면 끊는건 포기했습니다.^^/ +참, 과일은 하루 먹으면 질려요. 지루하구요. ㅠㅠ 저주받은 식성
7일차입니다 어제 체한것의 여파로 하루종일 굶다가 오후에 작은 고구마 하나, 9시 넘어서 잡채밥 몇숟가락먹고, 너무 못먹는다고 조금전에 엄마가 블루베리에 꿀넣어 갈아주셨어요. 운동은 체해서 온몸에 근육통이 온 관계로 오늘은 생략. 아....또 좀 먹었다고 속이 더부룩해요.